윤아 도플갱어
윤아 도플갱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아 닮은 말레이시아 소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셔츠에 연보라색 히잡을 착용한 외국인 소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소녀의 동그란 눈과 갸름한 얼굴 등 전체적인 외모가 소녀시대 윤아를 연상케 해 더욱 눈길을
파미셀은 JK성형외과와 협력해 ‘난치성 화상재건’ 치료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치료 대상자는 말레이시아 소녀 탄휘린. 이 소녀는 2009년 전신 3도의 화상을 입어 우측 안구의 시력상실, 얼굴과 목, 가슴, 팔, 다리 등에 영구적인 비후성 반흔을 가지게 됐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줄기세포 치료과정은 먼저 환자의 골수를 채취해 1개월간 분리 배
“꺄악!” 한참 자고 있는 밤에 말레이시아 소녀 탄 휘린의 얼굴이 뜨겁게 탔다.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가 자고 있는 어머니에게 염산을 뿌렸다. 이로 인해 어머니는 사망하고 탄 휘린은 한 쪽 눈을 잃고 얼굴은 알아 볼 수 없게 변했다. 염산은 얼굴뿐만 아니라 가슴, 배, 다리 등에도 심한 화상을 남겼다.
19세의 소녀 탄 휘린에게 2009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