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뇌종양을 직접 찾아가 사멸시키는 줄기세포가 개발됐다. 같은 병원 연구팀은 농촌과 도시의 만성질환 격차가 16년째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함께 확인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나온 두 편의 연구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팀이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 플랫폼
본지 자체 분석, 교육수준 높을수록 0.15개 감소소득 수준 상위 20%, 하위 20%보다 0.22개 작아사회적 리스크로 확산⋯맞춤형 공공지원 확대를
교육·소득수준이 낮을수록 1인당 만성질환 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의 문제가 개인의 생활 습관을 넘어 고용·소득·교육 구조와 직결된 사회적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치료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