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달 외국인 비중 상승…도심 야간관광 수요 확대 뚜렷을지로 야장도 브랜드 체험장…상권·기업 협업 확산 눈길
야간관광이 ‘밤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지자체와 관광업계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여행상품으로 묶고, 기업은 기존 상권의 특색을 살린 협업으로 관광객과 시민을 맞는다.
3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 밤밤 페스
9월 13일까지 꼬깔콘 활용한 한정 안주 메뉴와 생맥주 증정 행사 진행대형 옥외광고 및 매장 연출로 도심 야장 방문객 대상 마케팅 전개
롯데웰푸드가 서울 을지로 만선호프와 협업해 꼬깔콘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는 2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을지로 야장 상권에서 꼬깔콘 브랜드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