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세월호 텐트 막말' 논란에 이어 '현수막 ○○○'이라며 재차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를 제명했다. 이에 따라 차명진 후보는 '당적이탈'로 후보 자격이 박탈된다.
통합당은 13일 오전 황교안 대표 주재로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차명진 후보를 직권으로 제명했다. 이날 최고위에는 황교안 대표와 이준석 최고위원, 신보
배우 박현정이 싱글맘 10년 차 세월 속 이혼 아픔에 대해 털어놓았다.
전날(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는 박현정이 출연해 홀로 두 딸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이후 박현정과 지난 2011년 이혼한 양원경이 화제의 인물로 등극한 모양새다.
박현정은 양원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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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윤리위, 관악갑 김대호 후보 '제명' 의결
미래통합당은 8일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세대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4·15 총선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를 제명하기로 결
김대호(서울 관악갑) 후보에 이어 잇따라 터져 나온 '막말 파문'에 통합당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광화문 세월호 텐트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보도한 기사를 TV토론에서 언급한 차명진 후보(경기 부천병)를 제명키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차 후보는 지난 6일 녹화된 OBS의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혹시 ○○○ 사건이라고 아세요
“나경원 후보는 국회 선진화법으로 기소 중인 상태입니다, 동작구민 여러분. 보궐 선거를 또 치르시겠습니까. 국고가 그렇게 남아돕니까?”(상도역 2번출구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측 거리 유세 中 )
“여기가 숭실대 앞인가요?”(숭실대학교 정문 맞은편 우리은행 앞 유세 차량서 이수진 후보)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인
이현재(경기하남) 미래통합당 의원과 민경욱(인천 연수을)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8일 회의를 개최한 뒤 이 같은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선 이현재 의원과 초선 민경욱 의원은 각각 컷오프 명단에 올랐다. 이로써 컷오프를 당한 통합당 현역 의원은 5명이 됐다.
민경욱 의원의 지역구인 인천 연수을은 민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신의 지역구인 일산의 한 행사장에서 항의하는 시민을 향해 막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현미 장관은 12일 고양시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회 및 송별회' 행사에 참석했다. 김현미 장관은 이날 행사장에서 지지자들과 어울려 사진을 찍었다.
이때 일부 참가자가 창릉 3기 신도시 정책으로 인해 집값이 떨어져 고양
스타강사 주예지가 막말 논란 이후 인스타그램(이하 '인스타') 등 SNS 상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 와중에 부적절한 비난조 댓글들을 삭제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14일 주예지 인스타에는 그를 비판하거나 조롱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전날 밤 있었던 유튜브 라이브 방송 당시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는 듯한 뉘앙스의 발언이 파문을 일으킨
막말 논란에 휘말린 개그맨 박동근이 입장을 밝혔다.
12일 박동근은 ‘스포츠조선’을 통해 “13년간 어린이 프로그램을 해왔는데,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린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앞서 박동근은 자신이 출연 중인 EBS 어린이 예능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MC 채연에게 성희롱 및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특히나 상
◇ '보니하니' 최영수 폭행 논란 이어 박동근 "독한X" 욕설 의혹
EBS 7세 이상 관람가인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가 때아닌 폭행,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 버스터즈 채연 폭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보니하니' MC 걸그룹 버스터즈 멤버 채연이 '당당맨'으로
EBS 7세 이상 관람가인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가 때아닌 폭행,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보니하니 당당맨 최영수, 버스터즈 채연 폭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보니하니' MC 걸그룹 버스터즈 멤버 채연이 '당당맨'으로 출연 중인 최영수의 팔을 잡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채연은 20
10일 국회 본회의를 거쳐 512조3000억 원으로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국회의 심사 과정 내내 진통과 파행을 거듭하며 순탄치 않은 과정을 거친 끝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강행 처리’로 매듭을 지었다.
국회는 지난 10월 22일 정부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예산국회’에 돌입했다. 제출 당시 513조5000억 원이었던 정부안은 국회 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가 11일 오전 자유한국당 소속 김재원 예결위원장의 '막말' 논란에 대한 사과 요구를 놓고 파행을 빚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들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김 위원장에게 최근 당내 행사에서 '이해찬 대표가 2년 안에 죽는다'는 택시기사의 발언을 전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전해철 민주당 의원은 "예결위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암시하는 막말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0월 31일 민경욱 의원이 SNS를 통해 "노년의 어머니를 출세한 아들이 함께는 아니더라도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분히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을 연상시키는 해당 발언을 두고 적지 않은 후폭풍이 이어지는 중이다.
민 의원의 해당 발
송성문(23·키움 히어로즈)이 '막말 논란'에 대해 "한국시리즈(KS) 이후 두산을 찾아가 공식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사과에도 송성문의 막말 논란에 대한 팬들의 야유는 멈추지 않았다.
송성문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야구 팬들의 거센 비난 세례를 받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 강행한다면 그때부터 레임덕이 본격 시작되며 문 정권은 망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창원대학교 제1 학생회관 1층 소강당에서 열린 ‘홍준표와 청년 네이션 리빌딩(NATION REBUILDING)’ 강연회에서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대학생 공모전을 지원하는 한 스타트업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지원자를 향해 “꺼져라. 다른 데를 가라”라고 말한 사실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해당 스타트업은 스펙플로우, 공모전친구아들(공친아)라는 동아리를 운영한다. 취업을 위해 스펙을 쌓으려는 대학생들에게 공모전에 대한 정보와 기술을 알려주고 팀을 만들어 공모전에 도전하는 단
자유한국당이 재차 '막말'을 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31일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또다시 드러난 조국의 위선, 더 이상 국민 우롱 말고 사무실의 꽃 보며 자위(自慰)나 하시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김정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반성마저 조국의 위선임이 드러났다. 또다시 국민을 우롱하고 말았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윤동한 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콜마홀딩스의 대표이사는 윤동한ㆍ김병묵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병묵 대표 단독 체제로 바뀌게 됐다.
윤 회장은 7일 임직원 대상 월례조회에서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정부의 대응을 막말로 비난한 극우 성향의 유튜브 영상을 틀어 논란을 빚었고, 11일 대국민
차명진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저급한 반일 종족주의 감정"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앞서 '세월호 막말' 파문으로 한국당에서 징계를 받은 지 약 3개월 만에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차 전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한 조언'이라는 글을 올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