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이 한·미 조선산업 기술협력의 전면에 섰다. 미국 연구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함정 용접기술 개발에 나서면서 한·미 조선 협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HJ중공업은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조선 협력 파트너십 센터' 개소식에서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SDSU)와 공동 연구개발(R&D) 협약을 체결했다
美 워싱턴 ‘한·미 조선 협력 파트너십 센터’ 개소식서 샌디에이고 주립대와 협약 체결피지컬 AI 적용 마찰교반용접(FSW) 시스템 개발 추진, ‘마스가’ 부응
HJ중공업이 한·미 조선 공동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양국 연구기관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알루미늄 함정 용접기술 개발에 나선다.
HJ중공업은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코넥 심화기술지원사업으로 안전성 과학 근거 마련…1년 만에 124억 원 매출“융합혁신지원단, 전문가 공동 연계 큰 도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융합혁신지원단의 지원이 124배의 신규 매출을 올려 화제다. 매출액은 물론 애로사항을 해결해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뤘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다.
11일 KIAT에 따르면 융합혁신지원단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