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CFO 출신 재무 전문가…내달 1일 취임박의헌 대표,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사내이사직 사임
F&F홀딩스가 마정만 F&F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의헌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30일 F&F홀딩스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날 마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마 신임
CJ E&M이 댄스게임 '엠스타'를 개발한 누리엔소프트 지분과 경영권을 인수했다.
22일 CJ E&M에 따르면 누리엔소프트는 직원수 20~30명 규모의 개발사로 오는 11월 설립되는 지주회사인 CJ 게임홀딩스에 편입될 예정이다.
CJ E&M은 지난 8월 26일 CJ E&M(존속법인)과 CJ게임홀딩스(신설분할회사)로 법인을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CJ그룹은 31일 CJ GLS 김홍창 대표이사를 CJ제일제당 대표이사로 전보 발령하는 등 66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1981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뒤 제일선물, CJ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거친 뒤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 총괄 등 CJ제일제당 및 그룹 계열사를 두루 거쳤다.
또 지난해 30대 그룹 최초로 여성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