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5'의 향방과 마일스 모랄레스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합류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현지시간) 미국 게임ㆍ엔터테인먼트 매체 IGN에 따르면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 홍보 인터뷰에서 차기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마일스 모랄레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인터뷰
21일 개봉을 앞둔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캠프 파워 감독이 “스파이더맨 단체 추격신은 배우의 감정과 액션이 함께 들어있는 우리 영화 최고의 세트피스 신”이라고 말했다.
14일 한국 언론을 대상으로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한 감독은 “단체 추격신은 원래는 더 길게 설계했었다”면서 “막상 촬영하고 나니 생각보다 너무 어지럽고
모든 차원의 스파이더맨이 총출동한다. 코믹스 시절 2D 캐릭터부터 2023년 버전의 3D 주인공까지 제목 그대로 ‘차원을 넘나들며’ 맹활약한다.
9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기자의 눈 앞에 펼쳐진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10대 주인공 마일스 모랄레스(샤메익 무어)가 다중 우주를
6월 14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14일 0시 '고스트 버스터즈(2016)', 오전 3시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오전 5시 '고스트 버스터즈(2016)', 오전 8시 '쿵푸팬더 3', 오전 10시 '비긴 어게인', 낮 12시 '크리드 2', 오후 3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