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 최전방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는 두산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2년째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산은 지난해 말까지 총 4000만
전국 최초 종합계획 수립 시행
서울 서대문구는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과 청년, 이른바 ‘영 케어러’(Young Carer)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 계획은 ‘안전한 돌봄 사회를 실현하는 서대문구’란 비전 아래 △돌봄 부담 완화 △경제적 지원 △심리·취업·학습 지원 △인식·제도 변화 등 4개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지난 2017년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에게 경제적, 정서적 도움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로 6년째인 ‘소방가족 마음돌봄’ 사업은 아픔을 겪은 소방공무원
롯데백화점이 오는 6월5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캠페인을 재정비해 ‘RE:EARTH(리얼스)’를 새롭게 론칭하고, ‘RE:JOICE(리조이스)’ 캠페인을 리포지셔닝해 ESG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몇 년간 롯데백화점은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리조이스’를 중심으로 ESG 활동에 앞장 서 왔다. 2017년에 론칭한 사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 최전방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는 두산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1년째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산은 360개 부대에 총 4000만
롯데쇼핑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이 2021년을 맞아 새로운 키워드로 재탄생시켰다. 여성의 자존감,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빛나는 당신을 위해’를 테마로, 대내외 공감대를 확대하고 여성 분야 캠페인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롯데쇼핑은 새로운 테마의 리조이스를 알리기 위해 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에 맞춰 5일부터 14일
두산은 '사람에 대한 헌신'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미래 인재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인 'Doosan Tomorrow Lab(두산과학교실)'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 기술과 각 기술의 원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두산은 이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전국에서 선발된 중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국가적 재난 때마다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지난달 27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그룹은 4월 23일 ‘두산인 봉사의 날’을 진행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주, 유럽,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을 찾아 활동하는 두산의 대표적인 사회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는 전 세계 두산 임직원이 ‘한날 동시에’ 각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행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가 대표적이다. 이날 전 세계 두산 임직원들은 각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 중인 두산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