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지 16일만에 첫 피의자 신병 확보에 성공했다. 중수청의 ‘1호 구속 사건’은 해외에서 대마 2.5㎏을 들여온 마약 밀수 사건이다.
서울지방중수청 마약수사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동남아 국적 A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해외에서 2.5㎏의 대마를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중수청은 A씨를 긴급 체포한 뒤 증거인멸과
미국 정치권이 2014회계연도 예산안 처리를 시한 내에 하지 못하면서 연방정부가 부분적 ‘셧다운(폐쇄, Shutdown)’에 돌입해 그 파장이 우려되고 있다.
연방정부가 일부 폐쇄되면서 각 연방기관은 당장 국민에 생활에 지장이 없는 업무에 대한 지출을 중단해야 하고 전체 200만 명의 연방 공무원 가운데 최대 120만 명의 공무원과 계약직 근로자들은
삼성전자가 한국계 미 국세청(IRS) 간부를 부사장으로 영입한다. 미국 연방수사기관을 통틀어 아시아인으론 최고위직에 오른 빅터 송 국장이다.
16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영입에 대해)송 국장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영입이 확정되면 미국법인에서 내년 1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58년 하와이 호놀루루에서 태어난 송 국장은 1981년
미국령 사모아제도 이민당국의 사무실 직원들이 한국인을 포함한 매춘부 인신매매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11일 미국령 사모아제도 사법당국이 한국을 비롯한 중국, 필리핀 피해자들의 인신매매에 연관된 증거를 찾기 위해 미국령 이민국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보도했다.
존 센도르프스키 국토국제범죄마약수사국 중위는 영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