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가 스마트폰과 마스크 등에 사용 가능한 자외선 소독기 판매에 나선다.
한국테크놀로지는 9일 이달 안으로 자외선 소독기의 OEM 제조ㆍ판매를 시작하고, 점차 다양한 기능의제품 라인업을 늘려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제품의 판매가격은 3만 원대로 동종 제품보다 저렴하게 설정했다. 이달 중 온ㆍ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판매를 시작한다는 구상이
정부가 마스크 요일제라는 특단의 조치를 들고 나오자 국민 여론이 비난과 불신으로 나뉘어지는 모양새다.
정부는 5일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내놓았다. 대책 안에는 마스크 가격을 1500원으로 통일하고, 1주일에 1인 당 2개만 살 수 있게 하는 방안이 담겨있다. 태어난 해에 따라 요일별로 1인 당 2개씩만 살 수 있게 한다는 방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