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가 고교야구 강호 마산용마고등학교와 시즌 16번째 직관 경기를 치른다.
30일 스튜디오C1에 따르면 불꽃 파이터즈는 10월 4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산용마고와 맞붙는다.
마산용마고는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상권A에서 전·후반기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2026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
‘불꽃야구’가 대전 파이터즈파크에서 첫 직관 경기를 진행한다.
15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StudioC1)을 통해 21일 유신고등학교와의 대전 파이터즈파크 직관전 일정이 공개됐다. 이어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마산용마고등학교와의 직관 경기도 예고했다. 두 경기는 모두 스튜디오시원 자체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대전 파이터즈파크는 과거
올해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마산용마고등학교 투수 장현석(19)이 KBO리그 대신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기로 했다.
장현석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일 “장현석 선수가 오랜 고민 끝에 KBO 드래프트에 신청서를 내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KBO 신인 드래프트 신청 마감 기한은 이달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