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새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인천의 미래를 위해 달리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저와 모든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증명했다”고
멕시코 구동모터코아 2공장 착공…폴란드도 검토호주·미국 등에 영농합작기업 설립 추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24년 성장 키워드를 ‘글로벌 확장’으로 꼽았다. 핵심 사업의 글로벌 밸류체인(가치사슬)을 강화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를 글로벌 확장의 해로 삼고 회사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 역
'최초' 타이틀 달도다니는 '여전사'경제불확실성 선제대응으로 극복"철저히 준비해 기회오면 도전하라"
“내년에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이 예상된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Sh수협은행 최연소 여성 부장, 최초의 여성 본부장·여성 지점장·여성 은행장. 강신숙 수협은행장을 따라다니는 수식
Sh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이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를 찾아 취임 후 첫 해외 투자설명회(IR)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신숙 은행장은 이번 해외 IR을 통해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금융기관과 주요 기관 투자자들과 만나 수협은행의 성장성과 건전성, 비전, ESG경영 실천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투자유치 확대 등을 논의하는 등 수협은행의 글로벌
Sh수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 결산(잠정) 결과 당기순이익이 187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707억 원) 대비 9.9%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66조8276억 원으로, 작년 말(61조5336억 원)보다 8.6% 늘었다. 연체율은 0.30%로, 전년 동기(0.25%) 대비 0.05%포인트(p) 올랐다.
강신숙 수협은행
☆ 아이작 아시모프 명언
“삶은 즐겁다. 죽음은 평화롭다. 골칫거리는 바로 그 중간과정이다.”
미국 SF 작가·생화학자·과학해설자. 전공은 생화학이었으나 천문학·물리학·화학·생물학 등 광범위한 과학 일반에 대하여 뛰어난 해설자로 유명하다. 수많은 SF 작품을 발표한 미국 SF계의 제1인자로서 특히 미래 사회를 묘사하는 데 뛰어나다. 그는 오늘 태
이동통신 3사 CEO가 올해 신년사를 통해 ‘고객 제1주의’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고객에게 인정받는 통신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4일 이통 3사 CEO들은 일제히 신년사를 고객을 가장 먼저 생각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생존의 속도’를 언급하면서 고객ㆍ시장ㆍ기술 변화보다 더 빨리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맞이한 금융권 수장들이 새해 각오를 다졌다. 특히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만큼 변화에 주도적·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응집력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등 다수의 금융수장은 개혁에 대한 의지와 함께 경제 변화에 대해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황창규 KT 회장이 올해 최우선과제로 ‘고객인식 1등’을 강조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신년사에서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의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언급했다.
황창규 KT 회장은 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수도권강남고객본부에서 새해 첫 출근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룹사와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결의식을 열었다.
KT
“새로운 형태의 자산관리영업을 정착시켜 향후 리테일의 핵심 수익원으로 육성해야 한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며 “개별 본부가 아닌 회사 전체의 파이를 키울 수 있도록 본부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업직원들의 영업방식과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신년사에서“올 한해 소비자들이 역량을 결집해 시장의 주인으로서 제대로 대접받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30일 미리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균형추로서 공정위의 역할을 확실히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은 올해도 지속적으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