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미국)와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의 2016년 첫 맞대결은 유럽프로골프 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ㆍ약 31억원)인 것으로 발표됐다.
유럽프로골프 투어는 12일(한국시간) “스피스와 맥길로이가 2016년 1월 21일 개막하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스피스는 아부다
90년 이상을 스포츠 용품 개발에 주력해 온 아디다스. 오늘날 아디다스는 스포츠 용품산업 분야의 다양한 품목에서 더 많은 제품들을 생산하며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1920년 20살 독일 청년 아디 다슬러는 3가지 원칙을 세우고 스포츠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다. 선수들이 원하는 최상의 신발을 생산하는 것, 부상
조던 스피스(미국)가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스피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2.55포인트를 얻어 12.53포인트의 제이슨 데이(호주)를 0.02포인트 차로 제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스피스는 8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쇼트게임의 마술사’, ‘마스터스의 사나이’라는 닉네임으로 친숙한 필 미켈슨(45ㆍ미국)이 자신의 스윙 코치 부치 하먼(72ㆍ미국)과 결별했다.
미국의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5일(한국시간) 미켈슨과 하먼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미켈슨은 지난 2007년 하먼과 스윙 코치 계약을 한 뒤 그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타이거 우즈(40·미국)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두 번째 허리 수술을 받고 장기 휴식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우즈는 20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브리지스톤 아메리카 골프컵 기자회견에서 “곧 재활을 시작한다. 지루하고 긴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
2015 프레지던츠컵에서 최악의 플레이를 펼친 제이슨 데이(28ㆍ호주)가 조던 스피스(22ㆍ미국)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제이슨 데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2.42포인트를 획득해 12.40포인트를 얻은 조던 스피스에 0.02포인트 앞서 세계랭킹 1위로 복귀했다.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10.92포인트
'오 마이 베이비'의 태오와 그룹 '엑소' 멤버 카이의 닮은꼴 사진이 화제다.
17일 방송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카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태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카이는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태오를 찾아 캐치볼, 자전거 타기, 아이언맨 놀이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 본 카이를 낯설어
2015 프레지던츠컵의 영웅들이 2015-201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ㆍ약68억9000만원)에서 다시 만났다.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파72ㆍ7203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1일 막을 내린 2015 프레지던츠컵 후 휴식 없이 진행되는 관계로 상위
2015 프레지던츠컵 최고의 플레이어를 뽑으라면 단연 인터내셔널 팀의 브랜든 그레이스(27ㆍ남아공)다.
그레이스는 11일 끝난 2015 프레지던츠컵 싱글 매치에서 매트 쿠차(37ㆍ미국)를 1홀 남기고 2홀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그레이스는 이번 프레지던츠컵 5경기에서 전부 승리를 거둔 유일한 선수가 됐다. 8일 포섬 매치에서는 루이 우스트히즌(33ㆍ
2015 프레지던츠컵은 모두가 승자였다. 미국팀은 6연패를 달성하며 최강 골프 실력을 입증했고, 인터내셔널팀은 향상된 기술과 패기로 17년 만의 우승을 노렸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나 2015 프레지던츠컵은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과 함께 세계 양대 골프 대항전으로 불리는 만큼 대회 결과는 중요하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샷 기술을 가진 선
미국팀의 6연패로 끝난 2015 프레지던츠컵엔 엇갈린 운명을 맞은 두 남자가 있다. 양팀 추천 선수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빌 하스(33ㆍ미국)와 배상문(29)이다.
빌 하스는 미국팀 단장이자 아버지 제이 하스(62)의 추천을 받았고, 배상문은 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58ㆍ짐바브웨)의 추천을 받아 생애 첫 프레지던츠컵 무대를 밟았다.
두 선수의 20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패배는 일찌감치 예견됐다. 믿었던 세계랭킹 2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부진은 미국팀 우승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었다.
데이는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끝난 2015 프레지던츠컵 싱글 매치에서 잭 존슨(미국)에 2홀 남기고 3홀 차 패배를 당했다.
이로써 데이는 이번 대회 5경기에 출전해 단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2015 프레지던츠컵 우승은 미국팀에게 돌아갔다.
한국과 남아공, 뉴질랜드, 인도, 일본, 태국, 호주 선수 12명으로 구성된 인터내셔널팀은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파이널 라운드 싱글 매치에서 5승 2무 5패를 기록하며 미국과 승점 6점씩을 나눠가졌다.
이로써 인터내셔널팀
인터내셔널팀의 확실한 에이스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패트릭 리드(미국)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우스트히즌은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싱글 매치 1조로 출발해 패트릭 리드와 대결을 펼쳐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0.5점씩을 나눠가졌다.
17번홀(파3)까지 한 홀을 뒤져 있던 우스트히즌은 마지막
애덤 스콧(호주)이 싱글 매치 첫 번째 승리자가 됐다.
스콧은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파이널 라운드 싱글 매치 2조로 출발해 리키 파울러(미국)에 5홀 남기고 6홀 차 승리를 따냈다.
2번홀(파4)에서 첫 승리를 따낸 스콧은 5번홀(파3)에서 파우러에게 올스퀘어를 허용했지만 이후 6홀을 연속으로
2015 프레지던츠컵의 파이널 라운드는 혹독한 우중 라운드로 시작됐다.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는 파이널 라운드 승부로 싱글 매치 12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그러나 궂은 날씨는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승부를 우중 라운드 승부로 몰아넣었다. 이른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싱글 매치 1조 출발 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이날 첫
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인터내셔널팀이 17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인터내셔널팀은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 싱글 매치 12경기에서 미국팀에 역전 우승을 노린다.
10일까지 경기 전적은 미국팀이 8승 3무 7패로 1승을 더 챙겼다. 승점에서도 9.5-8.5로 미국팀이 1점을 앞서 있다.
그
남아공 듀오 루이 우스트히즌과 브랜드 그레이스가 2015 프레지던츠컵 5전 전승에 도전한다.
인터내셔널팀의 필승조 우스트히즌과 그레이스는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싱글 매치에 패트릭 리드, 매트 쿠차(이상 미국팀)와 각각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이번 대회 들어 포섬과 포볼 매치에서 줄곧 짝을 이뤄 4번의 경기를 모두
2105 프레지던츠컵의 필승 조 루이 우스트히즌과 브랜드 그레이스(이상 남아공) 조가 미국팀 패트릭 리드, 리키 파울러 조마저 무너트렸다.
우스트히즌과 그레이스는 10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포섬 매치에서 리드, 파울러 조를 두 홀 남기고 3홀 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우스트히즌과 그레이스는 첫날
포볼 매치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은 배상문(29)이 이번에는 일본 괴물 마쓰야마 히데키와 단짝을 이뤘다.
배상문은 10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 포섬 매치 3조에 편성, 마쓰야마 히데키와 함께 미국팀 빌 하스, 매트 쿠차를 상대한다.
배상문은 9일 열린 포볼 매치에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ㆍ한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