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외국기업협회는 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0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주한 EU 대표부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를 비롯한 주한외교사절, 외국상공회의소 관계자,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외국인 투자 유치에 기여한 44명의
일본의 프린팅 업체 리코가 한국에 직접 진출한다.
리코는 한국지사인 ‘리코코리아’를 설립하고, 오는 4월1일부터 한국에서 자사 판매망을 통해 프로덕션 프린팅 제품(기계 및 소모품)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리코는 리코프로덕션프린트솔루션즈재팬의 한국 지점을 통해 한국의 프린팅 판매사업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 리코는 이 지점의 자산을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