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유일하게 완등 성공…볼더링 동메달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자신의 주 종목인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서채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서채현은 전날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 결승에서 총 70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결승 초반 2개 문제를 첫 시도에 완등하는 '플래시(Flash)'로 통과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진 슬랩 문제와 높은 각도에서 강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2차 대회'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12차 대회' 남자부 리드 결승에서 40+ 홀드를 기록하며 40 홀드를 기록한 알베르토 히네스 로페스(스페인)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이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11차 대회에서 리드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1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4+ 홀드까지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서채현은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금메달을 따냈다. 서채현은 "지난 우장 월드컵에 이어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 '2024 파리올림픽'이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국은 우상혁(28·용인시청)·박혜정(21·고양시청)·이다빈(28·서울시청) 등 선수들이 출전해 마지막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우상혁은 11일 오전 2시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에 출전한다. 예선에서 2m27을 넘어 공동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암벽여제’ 김자인이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리드 종목에서 개인 통산 3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금메달로 김자인은 리드 종목 역대 최다 금메달 획득이라는 역사를 썼다.
10일(한국시간) 김자인은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3 IFSC 월드컵 9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3+를 기록, 일본의 구메 노노하(38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자인(스파이더 코리아)이 2018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부문 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
김자인은 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올림피아월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부문 결승에서 34+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선 오스트리아의 제시카 필즈
‘스포츠클라이밍 여제’ 김자인(26ㆍ노스페이스)이 월드컵 4연속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김자인은 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임스트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4차 리드 월드컵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자인은 올해 열린 1ㆍ2ㆍ3차 리드 월드컵에 이어 4차 대회까지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로 돌아갔다.
한편 김
한국 스포츠글라이밍의 김자인(23·노스페이스)이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자인은 21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크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9차 월드컵 리드 결승에서 47점을 얻어 미나 마르코비치(44점·슬로베니아)을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두 차례 예선과 준결승전에서 암벽을 모두 완등하는 등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