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프라인 매장 9개로 확대…유통망 공격적 확장2026 FW 캠페인 공개…스웨이드 재킷·울 코트 선봬
하고하우스의 여성복 브랜드 르셉템버가 배우 김민하를 브랜드 첫 모델로 기용하고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7일 하고하우스에 따르면 르셉템버는 김민하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을 공식 온라인 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보였다.
글로벌 인지도 고려해 한남동 신명품 거리 안착금속공예 작가와 협업⋯동양적 요소 재해석해미니멀리즘 기반 독특한 디테일ㆍ소재로 인기
나무 창살, 도자기와 찻잔, 그리고 옷. 한옥 창호 옆에 모던한 컬러와 디자인의 옷이 걸려 있다. 버드나무가 드리운 피팅룸에서는 병풍 모양 거울 앞에서 옷을 입어 볼 수 있다. 곳곳엔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오브제들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