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7명을 임명했다.
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오후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한 KBS 이사 7명에 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전날 방통위는 권순범 KBS 이사, 류현순 전 한국정책방송원장, 서기석 KBS 이사장, 이건 여성신문사 부사장, 이인철 이인철법률사무소 변호사, 허엽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취임 첫날 공영방송 이사 추천·선임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31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 이사 임명과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추천을 완료했다. 이 위원장과 김태규 상임위원이 임명된 지 약 10시간 만이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오후 5시께부터 7시께까지
공공기관 여성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여성가족부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공공기관 전·현직 여성 고위 관리자와 재직자 약 120여 명이 참여하는 ‘제1회 공공기관 여성관리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경제활동 확대와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공공기관 여성 인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여성 관리
조대현 KBS 전 미디어 사장이 KBS 신임사장으로 선임됐다.
9일 오후 KBS 측에 따르면 이사회 표결 결과 조대현 후보 6표, 홍성규 후보 5표로 조대현 KBS 전 미디어 사장이 차기 사장으로 선임 됐다. 이사회 사무국은 내일(10일)중 조대현 사장에 대한 임명제청안을 안전행정부로 제출할 예정이다.
제출한 임명제청안을 박근혜 대통령이 인가하면 KB
공영방송 KBS가 가을개편을 맞아 젊어진다.
KBS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S 라디오 공개홀에서 ‘2013 KBS 가을 개편설명회’를 열고 이번 개편의 방향과 특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전진국 KBS 편성본부장은 “가을개편의 슬로건은 ‘KBS가 젊어집니다’다. 뉴스프로그램이 젊은 앵커로 발탁으로 뉴스의 혁신을 기했
최초의 여성 KBS 부사장이 탄생했다.
길환영 KBS 사장은 8일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류현순 정책기획본부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류현순 신임 부사장은 1956년생으로 1980년 KBS 보도본부에 기자로 입사한 후 과학부장과 해설위원, 대외정책팀장, 제주방송총국장 등을 지냈다.
KT스카이라이프가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구 디지털저널리즘 연구소 이사장을 상근 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비상무이사로는 김주성 KT 미디어허브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고 김일영 KT 코퍼레이트센터장을 재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 컨설턴트,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류현순 KBS 정책기획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밖에
13일에는 KT스카이라이프, 쉘라인, 진양화학 등 코스피 3개 회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KT스카이라이프의 주요 안건은 이사·감사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이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컨설턴트,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류현순 한국방송공사 정책기획본부장 등이 후보로 올랐다. 감사 후보자는 이종구 디지털저널리즘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