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4월 29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루시드로잉 작가의 전시 ‘우리 동네의 기록’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루시드로잉 작가는 펜의 반복적인 선과 섬세한 터치로 시간의 흔적과 기억이 스며든 공간을 그림으로 기록한다. 이번 전시도 평범하고 익숙한 동네의 건물과 집을 주요 소재로 삼아, 사람의 부재 속
그림을 잘 그리는 능력은 재능 반, 노력 반이 아닐까? 재능이 없어도 노력하면 어느 수준까지는 그릴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재능이 없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도 그림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그림을 보는 그대로 따라 그리는 방법이다. "말이 참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사실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것도 매우 어렵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