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카드론 42.7조⋯5월 고점 이후 감소세롯데카드, 영업정지에 회원 회복 제동
카드론 잔액이 5월 고점을 찍은 뒤 석 달 연속 감소했다. 반면 결제성 리볼빙과 카드론 대환대출 잔액은 늘면서 상환 부담은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정보유출에 따른 당국 제재로 신규 영업이 중단된 롯데카드는 한 달 새 회원이 8만 명 넘게 줄면서 정보 유출 사고 이전 수준
다이소 30% 할인⋯내년 9월 20일까지 20% 추가음식점·배달앱·영화·여행·병원·약국·OTT 할인
롯데카드가 다이소 이용금액을 최대 50% 할인하는 제휴카드 ‘다이소엔로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이소엔로카는 아성다이소와 협업해 다이소를 비롯한 음식점과 배달앱, 영화·여행, 병원·약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생활 소비 영역에 할인을 적
롯데카드는 1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당 511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규모는 382억원이다. 롯데카드가 중간배당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작년 결산배당액은 약 236억원이었다.
이번 중간배당 배경에는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요청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카드 지분은 MBK가 60%, 우리은행과 롯데쇼핑이 각각
"신상품·영업채널 확대로 고객 유치⋯기존 고객 관리 병행"회원 확보 및 이용 활성화 과제⋯내부통제 실효성도 관건
롯데카드가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업무정지를 마치고 16일부터 신규 영업을 재개한다.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신상품과 영업 채널 확대로 그간의 공백을 메운다는 구상이다. 다만 제재 기간 이탈한 회원 기반을 되살리는 동시에 내부통제 혁신
샤먼 온천·스페인 축구·일본 전문 가이드 상품 확대같은 여행지도 ‘무엇을 하느냐’ 따라 상품 세분화좌석·숙소부터 현지 체험까지 패키지 경쟁 치열
여행사들이 지역의 핵심 관광지만 묶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온천과 미식, 해외 축구 관람, 전문 가이드 등 여행 경험을 좌우하는 요소를 전면에 내세웠다. 모두투어는 중국 샤먼의 문화유산과 휴양 콘텐츠를 결합했
마이데이터 자동신청 영향⋯상반기 신청 42만건수용건수도 25% 늘어⋯"수용률만 단순 비교 한계"
올해 상반기 카드사에 대출금리를 깎아달라고 요구한 소비자가 직전 반기보다 40% 넘게 폭증했다. 실제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은 건수도 늘었지만 신청 건수가 훨씬 가파르게 불어나면서 수용률은 60%대로 주저앉았다.
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8개 전
롯데카드 베트남 법인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현지에서 종합금융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고 개인대출·신용카드 중심이던 사업영역을 기업금융과 리스 등으로 확대하게 됐다.
롯데카드는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지난달 28일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기존 ‘소비자금융 회사’에서 ‘종합금융 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
김석봉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부사장이 모건스탠리 한국 투자은행(IB) 부문을 이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비롯해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 등 굵직한 거래를 맡아온 '빅딜 전문가'가 글로벌 IB 간 이동에 나선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모건스탠리 한국 IB 부문 공동대표를 맡을 예정이
롯데카드 이용 소기업·소상공인이 카드 앱이나 문자로 안내받은 링크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롯데카드와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롯데카드 이용자가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는 청약 절차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금융권이 금융거래와 무관한 계정관리 등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불필요하게 요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금융 6대 분야(은행ㆍ생명보험ㆍ손해보험ㆍ신용카드ㆍ저축은행ㆍ증권), 22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롯데카드 해킹으로 약 45만명의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여야 간사 공동 발표…메리츠·국민은행 등 주채권단 명시"선순위 채권자, 할 일 다했다는 태도 버려야"재개장 첫날 매출 106억…"매대 물건 부족 우려""위험은 사회에, 수익은 사유화" 투기자본 근절 입법 예고
국회 정무위원회가 홈플러스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을 MBK파트너스의 '먹튀 경영'으로 규정하고 메리츠금융그룹 등 주채권단에 회생계획안 인가를 촉구하
이복실 선임사외이사 임기, 내년 3월까지 연장독립적 관리·감독 강화⋯실효성 주목
고객정보 유출로 업무정지 중인 롯데카드가 이복실 선임사외이사의 임기를 내년 3월까지 연장했다. 정보 유출 사태로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사외이사진의 독립적인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최근 정기이사회를 열
MBK “허위·왜곡 내용 포함” 주장에 맞대응고려아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문제인지 밝혀야”
고려아연이 임시주주총회 안건설명자료를 둘러싼 MBK파트너스의 법적 대응 예고에 반박하고 나섰다.
고려아연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MBK가 당사의 안건설명자료에 허위사실과 왜곡된 주장이 담겼다고 주장하면서도 어떤 내용이 사실과 다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
롯데카드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량고객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자산건전성 개선을 통해 대손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한 영향이다. 전반적인 비용 효율화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
고객 기반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상반기 전체 회원
신판 이용회원 비중 0.97%p↑⋯8개사 중 최대사고 전 수준은 못 미쳐⋯신규 모집 중단 변수
지난해 정보유출 사고로 빠져나갔던 롯데카드의 이용회원이 돌아오면서 전체 회원 대비 신용판매 이용회원 비중이 올해 들어 카드사 중 가장 크게 올랐다. 다만 사고 이전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가운데, 이달부터 신규 회원 모집이 한 달 반 동안 중단되면서 회복 흐
롯데그룹은 롯데카드로부터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 공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금융위원회의 롯데카드 1.5개월 업무 일부정지 제재 확정에 따른 것이다.
롯데카드는 공문에서 “이번 조치로 롯데지주 및 각 계열사 고객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업무 일부정지 기간에도 롯데 계열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
신규 회원 모집 중단에 매출 감소 불가피기존 고객 프로모션·이벤트로 영업 공백 최소화
신규 회원 모집이 한 달 반 동안 중단된 롯데카드가 영업정지 대상 업무의 관련 영업수익을 약 83억원으로 산정했다. 신규 영업 공백 기간 중 기존 회원 유지 여부가 실적 방어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최근 공시를 통해 신규 회원 모
해킹 정보유출 사고 관련 첫 업무정지⋯8월 1일~9월 15일신규 신용·체크·선불카드 발급 중단⋯기존 회원 서비스는 유지패치·암호화·백신 설치 의무 위반⋯롯데카드 “겸허히 수용”
고객 297만명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가 1개월 반 동안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 발급을 할 수 없게 됐다. 기존 회원은 카드 결제와 재발급은 물론 카드론·현금서비스·리볼빙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1차 5월 8일까지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대상
2차 신청은 5월 18~7월 3일 가능, 1차 수급자는 2차 신청 제외
KB국민·NH농협·롯데카드 등 9개 카드사 통해 신청 가능
중동 사태로 발생한 서민층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
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50·60대 이상이 카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전월 실적 30만 원 미만’과 ‘적립’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토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카드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50대와 60대 이상 사용자는 전월 최소 사용 실적이 30만 원 이하인 카드와 적립형 카드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분석은 토스 애플리케이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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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라질,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외환거래”...검은 돈 잡는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중앙은행은 내년 2월부터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외환거래로
빗썸은 롯데카드와 카드 결제금액의 절반을 환급해주는 '카드값 반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롯데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월 카드 이용금액의 50%를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반띵 도전’ 버튼을 누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