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의 캐나다 골프 신예 안나 황이 11개월도 안 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4승을 쓸어 담으며 세계랭킹 43위까지 올라섰다. 자신의 우상으로 꼽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갖고 있던 LET 최연소 4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12일 골프채널과 골프캐나다 등을 종합하면 황은 새로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인 43위에 올랐다. P
유해란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앞세워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14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유해란은 13일자 순위에서 평균 8.06점을 기록해 지난주 7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 개인 최고 순위인 5위를 넘어선 새로운 기록이다.
세계랭킹 1위는 평균 14.30점의 넬리 코르다(미국), 2위는 10.63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오픈 우승 이후에도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7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효주는 6일 기준 평균 7.39점, 총점 317.65점으로 세계랭킹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최고 순위도 3위다. 김효주는 올 시즌 세계랭킹 톱10을 27주 연속 지키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효
한화 금융계열사(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주관 국가대항전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이 개막 100일을 앞두고 티켓 세일과 자원봉사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
세계랭킹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틀 전 부문 석권에 나섰다.
리디아 고는 22일부터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세 번째 대회 푸본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양희영(26), 야오 포에베(대만)
18세 골프 천재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골프 여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를 제치고 각종 타이틀 1위에 올라섰다.
리디아 고는 18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각종 타이틀에서 박인비를 앞섰다.
우선 상금순위에서는 241만6753달러로 박인비(237만96달러)를 약 4만6000달러 차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내린 제65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2위에 오른 최나연(SK텔레콤·사진)이 세계 랭킹 6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다음날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 랭킹을 보면 최나연은 두 계단 오른 반면 신지애(미래에셋)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과 자리를 맞바꾸며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2주째 크리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