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과제 참여…국산 휴머노이드 개발 지원2028년부터 이천물류센터서 현장 실증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물류 현장에 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한다. 주문 확인부터 상품 구분, 포장까지 이어지는 작업을 로봇이 연속 수행할 수 있는지 검증해 배송 오류를 줄이고 물류 효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롯데하이마트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
스스로 판단하는 협동로봇·AI 용접 개발 나서
두산로보틱스가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협동로봇과 숙련공 수준의 용접 기술을 구현하는 피지컬 AI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서 제안한 2개 과제가 국책과제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2일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2025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착수회의에 참여하고, 가정과 의료 현장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로봇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국가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블루로빈이 주관기관을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거대언어모델 및 모방학습을 이용한 조립 공정 자동화 기술’ 등 총 13개의 로봇‧인공지능 기술을 발표한다.
이 기술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사용자가 자연어를 입력해 로봇을 제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EIT가 지원하는 로봇산업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산업부, '첨단로봇산업 비전과 전략' 후속 조치 실행첨단 제조로봇·원격진료 로봇·일상 작업 지원 휴머노이드 로봇 등 개발
정부가 첨단 제조로봇과 원격진료 로봇, 일상 작업을 지원할 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기술 개발을 위해 올해 523억 원을 투자한다. 이는 지난해 125억 원과 비교해 4배 이상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첨단로봇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16일 치과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열고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국내 병원 중에서 치과 전담 로봇수술실을 갖춘 센터를 만들어 운영하는 것은 한림대성심병원이 처음이다.
한림대성심병원 치과로봇수술센터는 △치과로봇수술실 △로봇수술 시뮬레이션룸 △로봇수술 에듀케이션룸 등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