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레드로버에 대해 공시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상세 이유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해지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오는 2018년 4월 23일이다.
한편, 29일 레드로버는 전 거래일 대비 7.27%(280원) 떨어진 3570원에 장
레드로버는 양수도대금 미지급으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는 주식 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당사 최대주주인 수닝유니버설미디어는 양수인인 에이치에스디앤씨에 주식 500만 주를 215억 원에 양도할 계획이었으나, 양수인이 중도금을 지급하지 않으면서 계약이 해지됐다.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1포인트(+0.48%) 상승한 855.07포인트를 나타내며, 8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
코스닥 상장기업 레드로버의 지분을 둘러싼 쑤닝유니버설미디어와 엘랑비탈의 주식 가압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지난달 쑤닝유니버설미디어와 엘랑비탈이 체결한 주식양수도계약이 해지되면서 계약 내용과 진술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엘랑비탈은 이달 2일 쑤닝유니버설미디어가 보유한 레드로버의 잔여 주식에 대해 총 100억 원의 위약금을 요구하는
레드로버는 '엘랑비탈이 레드로버 지분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가압류 신청 기사'와 관련 "당사 최대주주인 쑤닝유니버셜미디어는 현재까지 소송에 대한 소장을 수령하지 못했다"고 26일 재공시했다.
회사측은 "당사 최대주주인 쑤닝유니버셜 미디어는 법무대리인 위임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열람한 결과 엘랑비탈에서 쑤닝유니버셜미디어에게 소송을 취하했음을
3월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인스코비가 전거래일 대비 1,105원(+29.91%) 오른 4,800원에, 하이골드8호가 296원(+29.78%) 오른 1,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우정비에스씨가 전거래일 대비 850원(+29.93%) 오른 3,690원에, 로고스바이오
22일 오후 15시1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레드로버(-29.93%)가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레드로버는 전 거래일 상승세(▲40, +0.95%)에서 오늘 현재 하한가로 전환했다.
레드로버의 총 상장 주식수는 4447만401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70만867주, 거래대금은 137억9522만8520 원이다.
[레드로버 최근 시세 흐름]
2018
주식회사 엘랑비탈이 코스닥 상장기업 레드로버의 지분을 보유한 쑤닝유니버설미디어에 대해 가압류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엘랑비탈은 현재 쑤닝유니버설미디어가 보유한 레드로버의 잔여 주식에 대해 총 100억 원의 위약금을 요구하는 가압류신청서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상태이다. 회사 측은 계약 위반을 이유로 홍콩 법원에 손
△한컴세이프, 20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인텍, 250억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레드로버, 최대주주 변경하는 주식 양수도계약 체결
△아즈텍WB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피소”
△제주반도체178억 규모 동행복권 지분 취득
△[답변공시] 이디 “수성이 지분 4.61% 장내매도”
△이더블유케이, 5억 규모 자사주 취득
△필옵틱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레드로버가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다고 7일 예고했다. 레드로버는 Suning Universal Media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으나, 이후 인수자 측에서 양수도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3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95포인트(-0.76%) 하락한 775.77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레드로버가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보다 23.7% 증가한 8억2600만 원이라고 8일 공시했다. 지난 2분기에는 영업손실 1억1000만 원을 기록했지만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레드로버의 매출액은 123억3000만 원, 당기 순이익은 7억33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9.6%, 75.4% 각각 상승했다.
중국과 관계 개선 기류에 엔터주들이 들썩였다. 중국과 교류가 재개되는 즉시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들의 상승이 이어졌다.
6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6포인트(0.38%) 상승한 703.79로 마감했다. 엔터주들이 대거 속해 있는 방송 서비스 업종은 3.02%, 통신 방송 업종은 2.35%, 오락문화 업종은 1.24%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 기대감이 엔터주 주가를 끌어올렸다.
17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10포인트(1.68%) 상승한 670.51로 마감했다. 엔터 기업들이 몰려있는 오락·문화 업종은 1.40% 상승했다. 한국과 중국 정부가 통화스와프 연장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과 연관된 종목들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오락·문화 업종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