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 파운드 대출·이자율 스왑 동시 체결자체 파생상품북으로 현지서 직접 헤지…국내 시중은행 최초
우리은행 런던트레이딩센터가 현지 기업과 첫 파생상품 거래를 성사시켰다. 런던 금융시장에서 자체 거래장부를 운용해 파생상품 거래 위험을 직접 헤지한 국내 시중은행 최초 사례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런던트레이딩센터가 현지 기업과 첫 파생상품
FCA·PRA 승인 획득…이달 중 본격 영업 개시런던 거점으로 해외 투자자 국내 자산 접근성 확대현지 기업 대상 외환·금리 파생상품 서비스 제공
우리은행 런던트레이딩센터가 영국 금융당국 인가를 받고 외국인 원화 투자 유치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런던트레이딩센터가 영국 금융감독청(FCA)과 건전성감독청(PRA)으로부터 대고객 파생상품 영업과 유가증권 운용
금융권의 해외 도전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경험은 이제 ‘K-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금융사들이 영국 ·싱가포르 같은 금융 선진국으로까지 시야를 넓히는 것도 세계 금융의 표준과 변화가 형성되는 현장에서 경쟁력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스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 있는 딜링룸을 새 단장했다고 4일 밝혔다.
딜링룸에는 글로벌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대형 금융 전광판과 티커보드가 설치됐다. 장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트레이딩 업무 특성을 반영해 근무 공간을 재배치하고 직원 휴게 라운지도 신설했다.
3년 연속 원ㆍ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된 우리은행은 외환시장 선진
우리은행은 국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6월 영국 런던에 트레이딩 센터를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런던트레이딩 센터는 지난해 7월 설치한 런던 FX 데스크를 기반으로 외환거래(FX), 유가증권, 파생상품 등 자체 자금 운용뿐 아니라 환전, 환 헤지 등 고객 거래 업무까지 수행 가능한 해외 거점점포로 확대 개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