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18포인트(+0.47%) 상승한 682.34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33포인트(+0.05%) 상승한 679.49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삼성물산 '방글라데시 공항 확장 공사' 계약 체결
△대유플러스 '스마트저축은행 양수금 청구 소송' 피소
△세화아이엠씨, 다음 달 4일 주총 소집
△동북아13호선박투자, 주당 75.6원 수입 분배
△기아차, 부분 파업 종료…생산 재개
△현대건설 '6740억 규모' 알제리 발전소 건설 사업 수주
△국동, 전환사채 전액 상환…60억 조기 상환 결정
15일 국내 증시에서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상한가 종목들은 기관 매수세에 힘입은 공통점이 있다.
큐로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29.97% 오른 12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기관이 1억4700만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끌어냈다. 큐로홀딩스는 최대주주인 큐로컴이 주식을 매도하면서 보유비율이 기존
1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313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65억 원을, 기관은 2440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5포인트(+0.07%) 상승한 679.1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17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0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02포인트(+0.15%) 상승한 679.73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85억 원을 매수
하락세로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 코스닥시장도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락 출발중이다.
1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2포인트(-0.18%) 하락한 677.49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6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셌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470억 원, 75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홀로 2153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주체 별로는 금융투자가 470억 원, 투신 403억 원으로 매도세를 이끌었다. 연기금 등도 53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
20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11억 원, 74억 원어치 매물을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82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이 각각 357억 원, 1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투신이 230억 원, 보험이 24억 원어치 매물을 출회했
19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거셌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4억 원, 9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홀로 280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 중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이 각각 351억 원, 62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투신은 홀로 4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은 에스맥으로 총
18일 국내 증시에는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 테마주들이 급등했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인 이낙연 총리의 향후 정치 행보에 힘을 실어주면서 관련주까지 들썩인 것으로 풀이된다.
남선알미우는 전 거래일보다 30% 오른 2만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범양건영도
1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80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556억 원을, 기관은 3508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
16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관측됐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20억 원, 2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홀로 60억 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이 각각 50억 원, 2억 원 규모의 순매수에 나섰지만 투신과 보험이 각각 76억 원, 37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매수와 매도가 혼재했다.
13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이어졌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992억 원, 10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1050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와 투신이 각각 795억 원, 117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매수세를 이끌었다. 반면 연기금 등은 38억 원어치 매물을 쏟아냈다.
거래량이 가
12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거셌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836억 원, 25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040억 원 규모의 매물을 쏟아냈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802억 원)와 연기금 등(242억 원)이 대량 매수에 나서며 '사자' 세를 견인했다. 반면 투신과 은행은 각각 60억 원, 12억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19포인트(+0.35%) 상승한 631.32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11일 국내 증시에서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1개 종목은 하한가를 나타냈다.
이날 에스텍파마는 보유 중인 비상장 바이오업체 비보존의 지분 가치가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보다 29.95% 오른 1만4100원에 거래를 마친 것이다.
한국 장외주식시장(K-OTC) ‘대장주’인 비보존 시가총액은 1조9000억 원에 육박하고
11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 매수세가 거셌다.
이날 외국인은 홀로 222억 원어치 매물을 소화하며 지수 견인에 나섰다. 개인과 기관 투자자는 각각 49억 원, 1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가 228억 원어치 매물을 사들였다. 반면 투신과 연기금 등이 각각 126억 원, 58억 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거래량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