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스스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 진단 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제약이 체외 진단 의료기 전문 기업 ‘래피젠’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래피젠의 ‘바이오크래딧(BIOCREDIT) COVID-19 항원 자가검사키트’는 지난 13일 국내 최초
21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에이디칩스 #후성 #효성첨단소재 #효성 #안국약품 등이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한ㆍ일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 관련 기업들의 호황도 이어지고 있다.
에이디칩스는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제조를 전담하는 생산 전문기업) 사업 파트너다. 반도체 설계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확보한 기업으로 CPU와 MCU
한국바이오협회는 협회 산하의 체외진단기업협의회가 14일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제9회 체외진단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에 관련해 법ㆍ제도 및 지원프로그램, 바이오벤처 기업의 투자유치 전략 등이 소개된다.
류승렬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관은 올해 체외진단 기기에 대한 정책 방향을, 신재민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는
한국바이오협회는 체외진단기업협의회와 함께 오는 5일 오후 2시30분부터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체외진단 글로벌진출 모색’을 주제로 제6회 체외진단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체외진단 투자동향’이라는 주제로 지엔텍창업투자 정인혁 심사역이 발표한다. 정 심사역은 체외진단 투자동향과 함께 동반진단분야에 대해서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