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는 1일 공개한 ‘모나드가 바라본 2030년 한국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다음 승부처로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백엔드, 실물연계자산(RWA) 유통 인프라를 제시했다. 이미 세계 최상위권 거래 규모를 갖췄지만, 산업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만큼, 2030년 경쟁력은 거래 확대가 아니라 제도권 금융과 연결되는 온체인 인프라 구
두나무 가치 급락에도 지분 유지…H-Chain·토큰증권 기술 검증 이어가크립토 겨울 속 ST 인력 확보·PoC 추진…블록체인 전략 ‘제도권 금융’으로 이동2025년 DAP 구축 본격화…온체인 금융·‘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확장
2021년 가상자산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한화에 2022년은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
2020년 쟁글에 40억…가상자산 ‘정보 인프라’에 첫 베팅두나무·람다256으로 확장…한화시스템은 블록체인 플랫폼에 2500억 투자 계획6년 뒤 쟁글 재투자·두나무 지분 확대…초기 투자가 ‘RWA 허브’ 전략으로
한화가 블록체인에 처음 눈을 돌린 것은 2020년보다 앞선다. 한화시스템은 2018년 자체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H-Chain’을 구축하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23일 디지털자산 지갑 ‘마이비’를 운영하는 원셀프월드와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사가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금융기관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 서비스를 연계해 금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영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노드 운영 직무 신입 개발자 채용을 위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서울 강남 업비트 라운지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내달 3일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블록체인 인프라와 노드 운영에 관심 있는 대학생, 졸업 예정자, 주니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노드 운영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되는 서버를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에 신규 멤버로 합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은 국내 이더리움 생태계의 연구·개발·기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결성된 민간 협의체다. 커뮤니티, 인프라, 기관 협력, 콘텐츠·리서치 네 부문에서 활동하며, 연례 컨퍼런스와 국내 이더리움 연구자
두나무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람다256은 자사 온체인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 ‘클레어’를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워크플로우로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이상거래탐지와 자금세탁방지를 결합한 FRAML 운영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온체인 금융 영역에서는 이상거래
케이뱅크가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이 줄어들면서 순이익이 감소했다.
케이뱅크는 30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60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8.69% 감소한 수치다.
2분기 말 수신 잔액은 26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증시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와 디지털자산 예치금 감소에도 정기예금과 미성년자 대상 서비스 등을 통해 수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여신금융협회, 9개 카드사와 함께 진행한 ‘카드업권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PoC는 카드사의 기존 회원, 가맹점, 승인, 정산, 이상거래탐지 인프라를 스테이블코인 결제 환경에 연계할 수 있는지 기술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검증은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케이뱅크, 케이에스넷(KSNET)과 함께 디지털자산 오프램프 및 온체인 AML·FDS 기술검증(PoC)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3사는 지난 6일, 람다256 오피스에서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을 갖고 약 5개월간의 공동 실증을 진행한다.
이번 PoC는 디지털 자산 결제 후 정산 자금을 원화로 전환하는 오
온체인 금융 플랫폼 기업 람다256은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노딧 데이터셰어’의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노딧 데이터셰어는 블록체인 원천 데이터를 검증·정규화한 뒤 고객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다. 금융기관, 가상자산사업자, 기업 데이터 조직의 분석·AI·트레이딩·컴플라이언스·재무팀 등을 대상으로 한다.
기관이 블록체인
유상증자 없는 '자체 성장' 돌파구 마련 시험대'종투사 진입' 위한 STO·VC·WM 신사업 총력
국내 증권업계 '중형사 선두'였던 교보증권이 최근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 우리투자증권에 밀려 자기자본 순위 11위 자리를 내줬다. 교보증권은 순위 재탈환과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진입을 목표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수익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두나무 계열의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보안 전문기업 서틱(CertiK)과 디지털 자산 보안·컴플라이언스 통합 솔루션을 국내 금융기관 및 가상자산사업자에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람다256의 블록체인 인프라와 국내 기관 대상 사기 및 자금세탁방지(FRAML) 컴플라이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 기업 크리스탈 인텔리전스(Crystal Intelligence)와 디지털자산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통합 솔루션을 국내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람다256의 FRAML 컴플라이
람다256 포럼, 전통 금융과 온체인 잇는 ‘넥스트 인프라’ 필요성 부각노드·보안·AML·지갑까지…금융권 가상자산 구축 기준 제시케이뱅크·SKT·ABC 참여…스테이블코인·WaaS 활용 방향 공유
블록체인이 금융권의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인프라 논의로 옮겨간다. 스테이블코인과 조각투자 등 새 서비스를 수용하려면 기술 도입을 넘어 운영·보안·규제 대응
수익성 회복·재무건전성 강화…종투사 전환 기반 확보사업 포트폴리오 재편·WM·IB·CFD 등 전 부문 성장세디지털·AI 혁신 및 ESG 경영 강화…신사업 확장 가속
교보증권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디지털 혁신, 조직 개편, 신사업 추진, 환경·
카이아, 스테이블코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아시아 자금 흐름 통합 추진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K-STAR' 얼라이언스 구축…발행·유통 인프라 지원라인 넥스트, '유니파이' 통해 결제·송금·NFT 등 웹3 슈퍼앱 서비스 제공
카이아(Kaia)와 라인 넥스트(LINE NEXT)가 아시아 시장 공략의 핵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웠다. 다양한 영역에서 스
람다256와 'Web3 비즈니스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금융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협업과제 발굴 등 협력올해 4분기 NFT지갑 서비스 '라임월렛' 출시 예정
아이엠뱅크(iM뱅크)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금융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iM뱅크는 두나무(업비트) 계열사인 국내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와 서울 iM금융센터에서 웹(Web)3 비즈니스 활성화
유진투자증권이 토큰증권 사업 추진을 위한 ‘토큰증권 발행(STO)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해 6월부터 토큰증권 발행 플랫폼 구축에 착수하여 실제 구현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개념증명(PoC) 차원에서 토큰증권 플랫폼을 구축했던 기존 사례와 달리, MTS를 통한 토큰증권 상품의 청약, 배당, 청산 등 블록체인 기반의
예비인증 인증 업체 20곳 중 3곳만이 거래소 사업자거래소 사업자 유행하던 과거와 달라…규제 장벽 한계인건비 지출 규모도 비거래소 사업자와 비교 안 돼
가상자산 시장이 법률의 공백에 따른 금융당국의 자의적인 조치에 구조 변화를 겪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의 폐업이 늘어남과 동시에 새롭게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준비하는 업체 대부분이 비거래소 사업을
타이거리서치는 1일 공개한 ‘모나드가 바라본 2030년 한국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다음 승부처로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백엔드, 실물연계자산(RWA) 유통 인프라를 제시했다. 이미 세계 최상위권 거래 규모를 갖췄지만, 산업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만큼, 2030년 경쟁력은 거래 확대가 아니라 제도권 금융과 연결되는 온체인 인프라 구
두나무 가치 급락에도 지분 유지…H-Chain·토큰증권 기술 검증 이어가크립토 겨울 속 ST 인력 확보·PoC 추진…블록체인 전략 ‘제도권 금융’으로 이동2025년 DAP 구축 본격화…온체인 금융·‘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확장
2021년 가상자산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한화에 2022년은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
2020년 쟁글에 40억…가상자산 ‘정보 인프라’에 첫 베팅두나무·람다256으로 확장…한화시스템은 블록체인 플랫폼에 2500억 투자 계획6년 뒤 쟁글 재투자·두나무 지분 확대…초기 투자가 ‘RWA 허브’ 전략으로
한화가 블록체인에 처음 눈을 돌린 것은 2020년보다 앞선다. 한화시스템은 2018년 자체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H-Chain’을 구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