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남미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각 도시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남미 투어의 출발지인 콜롬비아 보고타는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도시의 주요 문화 이벤트로 조명했다. 보고타 관광청(Instituto Distrital de Turismo)이 운영하는 공식 관광 사이트 ‘비지트 보고타(Visit Bogotá)’는 이들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BTS는 10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시 공연을 앞두고 ‘명예 외빈’으로 선정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아리랑'은 앨범 차트에서 전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37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