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가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부갑상선호르몬(PTH) 패치제 'RAP18001'의 국내 특허를 확보했다. 라파스의 마이크로니들 제조기술이 적용된 RAP18001은 지난달 국내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라파스는 9일 ‘마이크로니들에 포함된 약물의 약물동태학적 성능을 개선하는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라파스만의 마이크로니들 제조기술
라파스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패치 개발을 위해 빌게이츠 재단 지원 과제 신청을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11시 6분 현재 라파스는 전일 대비 1350원(10.76%) 오른 1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 .
라파스는 이날 기존의 BCG 결핵 백신을 대체하는 신약 성분인 Mpg를 활용한 신종 결핵 백신패치의 개발을
라파스가 기존의 BCG 결핵 백신을 대체하는 신약 성분인 Mpg를 활용한 신종 결핵 백신패치 개발을 위해 빌게이츠 재단, 보건복지부 등이 함께 출자한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RIGHT FUND)’의 기술가속화과제를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Mpg는 201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범준 교수팀에서 최초로 분리 동정한 신종 비결핵성 마이코박테
지난해 하반기 라파스의 상장을 주관한 DB금융투자가 풋백옵션(환매청구권)으로 인해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일반공모 주식 중 10%가 넘는 물량이 다시 주관사로 환매됐기 때문이다. 동일한 트랙으로 주관한 셀리버리가 100억 원 넘는 고수익을 가져다준 것과는 대비되는 양상이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장 이후 지난달 30일까지 라파스
키움증권은 5일 라파스에 대해 “흑자 전환에 이은 임상 개시 기대가 크다”고 평가했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라파스는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기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제조ㆍ판매 업체”라며 “독자적인 제조기법인 DEN(Droplet Extension)은 공정이 단순해 기존 몰딩 방식 대비 제조시간을 월등히 단축시켜 양산성을 높이고 상온
지난해부터 다양한 특례상장 트랙이 활성화하면서 증권사들이 관련 실적 쌓기에 집중하고 있다. 특례상장의 경우 일반상장보다 수수료율이 많게는 3배에 이르기 때문에 ‘제값 수수료’를 받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힌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상장한 기업은 총 22개다. 이 중 일반적인 기술특
법무법인 태평양이 베트남에 이어 다음 ‘넥스트 차이나’로 인도를 지목했다. 금융 부문 인수합병(M&A)에 대한 노하우와 강점을 앞세워 현지 마이크로파이낸스(소액대출사업) 분야 딜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14일 법조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지난해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계약종결 기준 67건의 딜을 대리했다. 거래금액은 15조51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선 기존 기술특례 상장은 물론, 다양한 혁신기업 상장 루트를 통해 증시에 데뷔한 기업이 많았다. 유통시장 부진으로 대어급 상장기업을 찾기 힘들었던 반면, 적자기업들은 특례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했다는 분석이다. 하반기에는 소부장 패스트트랙, 핀테크 혁신기업 우대 방안 등이 추가로 발표되면서
△계룡건설산업, 계열회사에 6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CJ대한통운, 美자회사에 1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한솔홈데코 김경록 대표이사 신규선임
△한진중공업, 681억 규모 인천 원창동 부지 처분 결정
△SK디스커버리, 박찬중 대표이사 신규선임
△상신브레이크, 보통주 1주당 100원 배당
△신도리코, 대표이사 이병백ㆍ권오성으로 변경
△세진
라파스는 마이크니들 제조장치에 대한 중국 국제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DEN 기술로 마이크로니들을 제조하기 위해 필수적인 구성요소들에 대해 구체화해 타사의 지식재산권 침해를 방지하고, 권리 보호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청구항을 추가한 개량특허”라고 설명했다.
△ 도화엔지니어링, 628억 규모 日태양광발전 공사 계약
△ 나노메딕스, 30억원 규모 소방펌프차 공급계약 체결
△ 제주항공,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 기아자동차, 국내 사업장 생산 중단
△ GS건설, 8777억 규모 철산주공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수주
△ 한세엠케이, 김동녕·김지원 대표이사로 변경
△ 현대삼호중공업, 11월 매
라파스는 관계회사인 프로라젠이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알러젠의 원료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프로라젠은 2017년 1월 알러지 전문의들을 주축으로 전국 종합병원에서 20여 명의 의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라파스를 대주주(지분율 42.7%)로 설립한 회사다.
라파스는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지원사업으로 세브란스 병원과
라파스가 올해 4분기 미국 시장에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라파스는 이날 60만 달러 상당의 물량을 미국 수출물량을 출하했고 이는 10월 프리먼뷰티(Freeman Beauty) ‘엠디프로 시리즈 4종’을 런칭 행사용으로 3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공급한 데 이은 본 제품 물량이다.
해당 물량은 미국 월마트에 공급하
연내 상장을 계획했던 바이오기업들이 내년으로 일정을 미루거나 스팩 합병으로 입성 루트를 바꾸는 등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모주 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며 반짝 활황 추세지만, 바이오 기업에 대해선 수요가 양극화되고 있다는 점이 이유로 꼽힌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IPO를 계획 중이던 노브메타파마, TCM생명과학, 듀켐바이오 등의
라파스가 용해성 마이크로 니들과 관련해 테라젝사로부터 특허침해 조사가 제기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급락세다.
라파스는 2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 대비 450원(-2.82%) 떨어진 1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테라젝아시아는 미국 대통령 직속 준사법기관인 미국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에 라
성장성 있는 기업 발굴을 목적으로 도입된 테슬라ㆍ성장성 특례 트랙 상장 기업들의 주가가 부진한 모습이다. 특히 상장 후 일정 기간 풋백옵션이 붙어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환매 요구가 현실화될지 주목된다. 일각에선 주관사가 높은 수수료를 위해 지나치게 높은 공모가를 책정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성장성 특례 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라파스의 2
라파스가 국내외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 라파스가 미국 뷰티 전문기업 프리맨(Freeman Beauty)사에 주문자상표부착방식(ODM) 공급을 통해 미국 월마트 2300개 매장에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리맨 사는 1915년 설립된 기업으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40여 개 이상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
라파스가 미국 에스티로더의 닥터자르트 인수 소식에 강세다.
라파스는 닥터자르트 포커스팟을 주문자상표 부착방식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해당 상품은 주력 매출 상품군 중 하나다.
1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라파스 주가는 전일 대비 750원(4.45%) 오른 1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전일 닥터자르트를 보유한 해브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