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타트업 성장 자금 공백 완화·스케일업 추진 목적VC가 유망기업 선별하고 국민성장펀드 운용사와 공유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간 투자 연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모태펀드가 발굴·육성한 벤처·스타트업을 국민성장펀드의 후속 투자로 연결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중기부와 금융위는 23일 서울 마포구 스타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간 투자 연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모태펀드가 발굴·육성한 벤처·스타트업을 국민성장펀드의 후속 투자로 연결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중기부와 금융위는 23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서울)에서 ‘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공동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
중소벤처기업부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리그'를 신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9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다.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 생태계 대표 플랫폼이다. 그동안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
지난해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업력 3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검증된 스타트업의 빅딜에 자금이 집중된 탓에 초기 스타트업 투자 건수와 투자 규모 모두 줄었다.
6일 스타트업·중소기업 투자정보업체 더브이씨(The VC)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스크톱 비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클루리는 지난해 278억 원
올해 3분기 국내 벤처투자액이 4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투자 붐이 일었던 2021년 3분기(4조2953억 원) 이후 최대 규모 투자로 누적(1~3분기) 투자액이 10조 원에 다가섰다. 1~3분기 벤처펀드 신규 결성도 9조7000억 원으로 3년 만에 반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3분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
ALDAVER와 라이온로보틱스가 309대 1의 경쟁을 뚫고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부터 이틀간 브이스페이스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3’ 왕중왕전을 개최해 리그별 왕중왕(대상) 등 최종 수상자 20팀을 선정하고 총상금 15억 원,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 상장 20점을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