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이 가능한 도심형 전원주택 공급이 늘면서 30~40대 수요층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 등 실질적 주거가치가 완비된 실속형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월 생활을 꿈꾸는 30~40대 젊은 층이 가장 주목하는 지역은 경기도 용인이다. 강남과 가까운데다 각종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완비됐기 때문이
부동산개발업체인 라움E&C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호동 10번지 일대에서 도심형 전원주택단지인 '라움빌리지 2차'를 분양한다.
'라움빌리지 2차'는 총 1만6600㎡ 규모 부지에 공급면적 434㎡, 488㎡, 549㎡ 등 모두 29개 필지로 구성됐다. 앞서 공급돼 100% 분양 마감한 '라움빌리지 1차' 포함 총 3만5100㎡, 61가구 규모의 전원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