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서 아이들의 땀과 정성이 지역의 희망으로 이어졌다. 태권도를 통해 배운 절제와 공동체 정신이 8년째 실천으로 확장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동아태권도는 9일 성금 30만 원과 라면 2587개(209만 원 상당)를 역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 19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직접
기술 인재를 키우는 학교가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 실천으로 또 하나의 교육 현장을 만들었다.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19일 오후 강서구청에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라면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부산SW마이스터고 사회적 협동조합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학교가 추구하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철학’을 현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연제구 연산동의 한 태권도장에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라면 트리' 사연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연말 감동을 전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동네에서 제일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소개한다며 연산동 태극태권도장에서 매년 겨울 진행되는 특별한 나눔 풍경을 공개했다.
이 태권도장에서는 아이들이 하나둘씩
농심이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200박스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심은 매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08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이어고 있다.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6만5000박스에 달한다.
사랑의 신라면은 농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기부금만큼 회사가 더한 매
DL건설은 ‘민·관 노인일자리 창출 및 iHUG 주거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을 연고지로 둔 DL건설 외에도 △인천시 △인천도시공사(iH)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HUG 주거서비스는 인천
채널 개설 2주 만에 유튜브 구독자 17만 명. 배우 신세경의 기록이다. 동시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의 이야기다. 3일 기준 홍 전 대표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구독자 수는 18만1938명, 누적 조회 수는 360만에 이른다. 영상을 게재한 지 4주 만에 만들어 낸 수치다.
기성 정치인들이 유튜브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여명숙 전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가 가수 션의 재산 기부를 말리고 싶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좋은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 성시경이 “만약 내가 션의 아들이라면 아버지의 전 재산 기부를 말릴 거냐”고 묻자 알베르토가 이에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
알베르토는 “사실 아버지
그룹 B.A.P(비에이피)의 1위 공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타이틀곡 ‘1004(Angel)’로 뜻 깊은 첫 1위를 안으며 ‘B.A.P 멤버는 물론, 팬들 모두 천사가 되어 좋은 일을 하겠다’고 선언했던 B.A.P는 3월 중, 그 동안 인연을 맺어온 복지 단체와 연계해 팬들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약 이행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
나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아픈 아이들의소원이 이뤄질 수 있다면 멋지지 않을까.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기부를 하면 그것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 바로 ‘기부의 마법’이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이처럼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찾아 그에 맞는 재능기부자를 연결하는 곳이다. 재단의 도움을 받아 소원을 이룬 아이들의 따뜻한 사연을 모아 봤다.
도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