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일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와 손잡고 한일 양국의 첨단기술(딥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전용 펀드 조성에 나섰다.
2일 신한투자증권은 일본의 소재·부품·장비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UMI Ventures)'와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인도의 첨단기술 협력이 본격적인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 양국 정부·학계·산업계가 참여한 국제 콘퍼런스를 계기로 공동 연구와 인재 교류, 산업 협력 논의가 구체화되면서 ‘기술 동맹’으로의 진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서울 광운대에서 열린 ‘딥테크 콘퍼런스 2026(DeepTech Conference 2026)’은 18개국 250여 명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