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주요 단지 최저 청약 당첨 가점이 지난해보다 10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자 실수요자들이 청약시장으로 몰려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물론, 경기 핵심지에서도 최근 만점(84점) 청약통장이 등장하는 등 청약 열기는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통계를 분석한
올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에서 당첨된 사람 열 명 중 여섯 명은 3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 젊은 층에 유리한 제도가 있는 데다 조금이라도 빨리 내 집을 마련하려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연령별 청약 당첨자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5월 수도권 당첨
경기도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 청약에서 만점통장이 두 개 등장했다. 약 7억 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단지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당첨자 발표 결과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 1순위 청약 결과 과천 지역(해당 지역)과 기타 경기 지역에서 최고 가점인 84점이 각각 1
7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610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8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에서 총 6103가구(일반분양 283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대방엘리움더시그니처', 경기 성남시 금토동 '판교테크노밸리중흥S클래스', 경기 파주시 동패동 'GTX운정역이
서울과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청약 열기가 뜨겁다. 단지마다 수만 명씩 몰리면서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이다. 하지만 지방은 미분양 우려가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수요자들의 선별 청약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데다 지방의 부동산 시장 회복도 한동안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경기 아파트 거래량이 2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값이 꾸준히 오르고, 거래량도 2021년 수준을 회복하자 경기지역 역시 거래량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동시에 경기지역에선 과천과 성남 등 핵심지 청약시장에 수만 명의 청약자가 몰리는 등 시장 온기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3일 경기부동산포털에 따르면 5월 경기 아파트 매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여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신도시·공공택지 아파트 7000가구가 공급된다. 수요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은 상황이라 분상제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 7~8월 전국에 공급되는 신도시·공공택지 분양 물량은 6949가구다. 해당 기간 전국 분양 예정물량
수도권 청약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은 물론 경기 과천과 성남 등 수도권 핵심지 청약 단지에 수만 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수억 원 규모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자 청약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따르면 전날 진행된 경기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 1순위 청약에 10만 명 이상의 인파 운집했다. 이 단지 1순위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일인 오늘은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아테라(A8)'가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또한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경기 고양시 '고양장항카이브유보라(M1)', 경기 과천시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S2)', 경기 성남시 '산성역헤리스톤', 부산 동구 '블랑써밋74', 강원 홍천군 '대상웰라움홍천'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일인 오늘은 서울 마포구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경기 고양시 '고양장항카이브유보라(M1)', 경기 과천시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S2)', 경기 성남시 '산성역헤리스톤', 부산 동구 '블랑써밋74', 강원 홍천군 '대상웰라움홍천' 등이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전남 순천시 '순천그랜
7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975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8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9754가구(일반분양 685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경기 과천시 문원동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 경기 성남시 산성동 '산성역헤리스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6일인 오늘은 인천 서구 '인천검단AA35-2(국민임대)', 서울 동작구 '동작보라매역프리센트'(2순위), 경기 오산시 '롯데캐슬위너스포레'(2순위), 전남 순천시 '순천그랜드파크자이(2BL)'(2순위), 충북 청주시 '힐스테이트청주센트럴2차'(2순위) 등이 청약을 접수한다.
경기 군포시 '금정역푸르지오그랑블(
6월 넷째 주에는 전국 469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8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넷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4691가구(일반분양 273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시 동작구 '동작보라매역프리센트', 경기도 오산시 '롯데캐슬위너스포레',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그랜드파크자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테크노밸리를 인근 아파트 단지들이 '직주근접' 수요를 바탕으로 분양시장에 출사표를 내밀었다. 판교나 광교 등 테크노밸리를 배후에 둔 지역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어,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테크노밸리 인근에 분양을 시작하는 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초등학교가 인접한 단지의 위상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안전한 통학여건 뿐 아니라 학교 주변으로는 유해시설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청약 상위 분양단지(공공분양 제외) 10곳 가운데 9곳은 단지 반경 300m 이내 초등학교(예정부지 포함)가
5월 둘째 주에는 708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약 단지(14곳)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에서 708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광명시 광명동 '광명롯데캐슬시그니처',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스타힐스가현숲',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필하우스리버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주택 실수요자의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 기준으로 전국 민간 아파트의 최근 일 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은 전월 대비 4.96% 상승한 563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올해 전국 분양 단지의 3.3㎡당 분양가 격차가 최대 15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우리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 조사에 따르면 연내 분양한 아파트 중 3.3㎡당 가장 높은 가격에 분양한 사업지와 가장 낮은 가격에 분양한 사업지 간 분양가 차이는 15배였다.
지난 1월 분양한 서울 광진구 광장동 ‘포제스한강’의 3.3㎡당 분양가는 1억3770만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363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7곳)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638가구(일반분양 337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진아레히',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노르웨이숲오션포레', 전남 여수시 소라면 '힐스테이트죽림더프라우드'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