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 첫 시공권 확보…4248가구 규모글로벌 설계사 협업 목동 최초 '디에이치' 적용
현대건설이 총 공사비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에 처음 진출한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2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서 목동의 교육도시 이미지와 10단지의 상징성을 반영해 이 같은 단지명을 제시했다.
목동10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