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의 신보가 일본 발매 당일 10만 장 넘는 출하량을 기록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미니 1집 ‘하이브 바이브스(HYPE VIBES)’는 지난달 기준 출하량 10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
그룹 세븐틴이 6개월 만에 컴백한다.
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다음 달 14일 미니 12집을 발표한다.
이날 0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나는 무력감을 느꼈다'(I FELT HELPLESS)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긍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던 그간의 세븐틴과 다른 모습에 어떤 음악이 발표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븐틴은 올
자각몽이 화제가 되면서 자각몽 위험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각몽 경험자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만화 캐릭터와 같이 놀았다” 등 긍정적인 경험을 한다.
그러나 자각몽 후기들 중에는 ‘부작용’에 가까운 것들도 있다. 한 자각몽 경험자는 ‘꿈 속에서 자해를 했는데 깨어난 후에도 몇 주일간 고통을 느꼈고, 악몽이 두려워 불
자각몽이 화제가 되면서 자각몽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만났다는 ‘디스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디스맨은 ‘Ever dream this man?(이 남자를 꿈꾼 적 있나요?)’ 라는 유명한 질문에서 따온 이름이다.
미국의 한 심리학자는, 자신과 상담한 여러 환자들이 모두 ‘꿈 속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다’고 얘기하는 것을 듣고 그들에게 그 남자(디스
전 세계인들의 꿈 속에 똑같이 나타나는 한 남자의 얼굴, 디스맨(This Man, 사진)의 정체는 과연 무얼까?
25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디스맨의 몽타주에 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디스맨(This Man)은 출생지 직업 생활근거지도 모두 다른 사람들의 꿈 속에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난 남자의 몽타주를 뜻한다. 사람들은 이 디스맨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