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교수회 제안으로 특별장학금 마련1인당 약 270만원…학업 지속 지원
전북대학교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베네수엘라 유학생 3명에게 해당 학기 등록금 전액을 특별장학금으로 지원했다.
전북대는 8일 교내에서 유학생들에게 특별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액은 1인당 약 270만원이다.
이번 지원은 ‘명예교수-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사립대 “국립대 무상등록금 형평성 문제”…정부에 건의문 전달규제 완화·AI 인프라 투자·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도 요구
대학 총장들이 정부에 안정적인 고등교육 재정 확충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국·사립대 간 지원 형평성 확보와 대학 규제 완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도 잇따라 건의했다.
28일 제주 롯데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 선발 규모도 1만명으로 늘린다. 대학생 6만명에게 기업·기관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월 23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지급하는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교육부는 2
고3 64.5% “국·사립 구분 없이 전액 국가장학금 지원해야”지역거점국립대 진학 의향 4.3%p↑…지역사립대는 2.2%p↓
정부가 내년부터 지역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자 사립대 총장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국립대에만 등록금 전액 지원이 집중될 경우 지역 사립대의 학생 모집난을 심화시키고 오히려 지역소멸을 가속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핵추진 잠수함 개발·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앵커기업 지방 이전 땐 설비투자 정부가 지원인턴학기제 도입·아동수당→아동기본수당 개편총지출 규모는 비공개…"국무회의 의결 뒤 공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용 반도체 1만 장을 정부가 공급하고 전기차 보조금은 역대 최대로 늘린
경희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학부 교내 장학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학생들의 전공·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장학을 확대한다.
경희대는 내년부터 서울캠퍼스와 국제캠퍼스로 이원화돼 있던 장학 운영 체계를 통합하고, 학생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강화 장학'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학부 교내 장학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
사총협,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추진 반대 성명“수시 앞두고 국립대 쏠림…지역 사립대 직격탄”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사실상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사립대 총장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이미 국립대와 사립대 간 교육·재정 여건에 상당한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 국립대에만 ‘무상교육’에 준하는 지원을 추가하면 지역 사립대의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과정’을 확대하며 청년 물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비 지원과 빠른 승진 체계를 앞세워 특성화고 졸업생을 중심으로 현장형 인재 육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7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지역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자생한방병원은 3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을 비롯한 자생 임직원들과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장 및 학과장들이 참석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자생 신준식 장학금은 미래 한의계를 선도할 우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겠다는 취지로
MBK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대학 입학예정자를 대상으로 제19기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다.
MBK장학재단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2007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은 성별·출신 지역·진학 예정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경제 절약 꿀팁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관심을 끄는 주제인 똑똑한 금융 투자와 알뜰한 소비, 과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2025년 2학기부터 국가장학금 지원금이 최대 연 40만 원 인상됩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5년 2학기부터 시행되는 국가장학금 단가 인상 내용을 발표하며 “전체 대학생의 약 50
교육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가족의 대학 등록금을 1년간 전액 지원한다.
5일 교육부는 출입기자단에 “피해자와 가족을 위로하고 재정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사고 피해자 및 가족의 대학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번 사고 당시 희생자·구조자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배우자 중 국내 대학의 재학생과 2025학년도 입학생이다. 20
종근당고촌재단은 10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장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4개 대학에서 개최됐으며 베트남 하노이 약학대학 응우옌 하이 남 총장과 호찌민 의약학대학 쟌 딴 따오 학장,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 이 끄뜻 아디야나 학장과 국립대학 아리
졸업 후 학위 취득하면 LG CNS 입사입학금ㆍ학기 등록금 전액 지원AIㆍ데이터ㆍ수학적 최적화 분야 모집
LG CNS는 고려대학교 ‘AI데이터사이언스학과’ 석사과정 2기와 연세대학교 ‘지능형데이터·최적화학과’ 석사과정 2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선제적으로 우수한 디지털 전환(DX) 인재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최근 불안한 고용시장에서 제가 관심 있는 설계 분야 학업에 집중하며 취업까지 보장해준다는 게 매력적이었어요.”
9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김대건관(K관)의 한 강의실에서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전공 수업인 ‘시스템반도체입문설계’를 듣고 있던 1학년 임윤재 씨는 반도체 관련 계약학과 중 서강대를 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임 씨는 “서강대 시스템반
근로장학금 시급 9860원·생활비 대출한도 400만원 ‘인상’실직·폐업·육아휴직 따른 상환유예시 학자금대출 이자면제
올해 기초·차상위계층의 모든 자녀는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근로장학금 지원 자격은 9구간까지 확대되고 시급은 9860원으로 인상된다. 생활비 대출한도는 4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늘어난다. 이외에도 실직과 폐업·육아휴직 및
사모펀드(PE) MBK파트너스가 운영 중인 MBK장학재단이 2024년도 대학 입학예정자를 대상으로 제17기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다.
MBK 장학재단은 우수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됐다. 학생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지키고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민생 안정'과 '초당적 협력'을 호소했다. 당면한 복합 위기 극복 차원에서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한 윤 대통령은 "우리 모두 국민과 함께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며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국회에 계류 중인 민생 경제 활성화 법안 처리도 부탁했다.
윤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정부
정부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기초·차상위가구에 대한 국가장학금 전액 지원 대상을 첫째부터 적용한다.
혁신역량을 가진 30개 지방대에 대해선 5년간 총 3조 원을 투입해 글로벌 대학으로 육성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2024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교육 예산은 89조6544억 원으로 올해 보다 6.9% 줄었다. 해당 예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