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수요를 겨냥해 오디오 전용 모드 ‘듣폼’의 콘텐츠를 확대한다.
23일 웨이브에 따르면 듣폼은 영상 콘텐츠를 음성 중심으로 청취하거나 오디오 전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동 중 화면을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별도 앱으로 전환하지 않고 웨이브에서 콘텐츠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개편
웨이브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 콘텐츠를 화면 없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모드 서비스 '듣폼'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듣폼은 드라마와 예능, 뉴스, 교양 등 영상 콘텐츠를 오디오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오디오 전용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며, 화면을 보기 어려운 출퇴근이나 운동, 취침 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콘텐츠 이용 편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