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승 SBS 아나운서가 득남했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지난 22일 오후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한 후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10월 첫 딸을 출산한데 이어 4년 만에 둘째 아들을 얻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지난 2000년 SBS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 아나운서는
'K팝스타' 양현석이 둘째 득남 소식을 고백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양현석은 박진영과 보아의 축하공연에 앞서 둘째를 득남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이와 박지민의 결승전을 앞두고 TOP8과 박진영, 보아가 함께 합동 공연을 펼쳤다.
양현석은 "오랜만에 박진영이 컴백무대를 갖는 날이자
배우 이광기가 중학교에 올라가는 딸 연지 양을 공개하며 애툿함을 보였다.
이광기는 16일 낮 1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큰 딸 연지가 이젠 중학생이 됐어요. 많은 시련과 아픔 속에서 밝게 자라준 우리 딸에게 감사하네요"라고 적었다.
이광기는 지난 2009년 신종플루로 아들 석규 군을 잃은 후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낸 딸에 대한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배우 송일국(41)이 세 아들 쌍둥이의 아빠가 돼 화제다.
16일 송일국 소속사에 따르면 송일국의 아내 정모씨는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이날 오전 8시 30분께부터 제왕절개 수술을 시작해 한 시간여만에 건강한 세 쌍둥이를 낳았다. 송일국과 그의 어머니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은 병원에서 정씨의 출산을 함께 기다렸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게시판과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득남했다.
같은 그룹 출신 노유민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NRG 멤버 문성훈 득남했어요. 축하 많이 해주세요. 드디어 나 노유민에 이어 성훈이도 아빠돌"이라고 게재했다.
이어 노유민은 자신의 딸 노아 사진을 함께 올리며 "성훈이 아들이 노아 보고 예뻐서 결혼한다고 하면 어쩌지? 난감하네"라는 덧붙이기도 했다.
배우 김여진(40)이 결혼 8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김여진은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3주 일찍 26시간 진통 후 아기가 태어났다"란 글을 올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했지만 산모와 아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며 MBC 주말드라마 '무신'을 연출하고 있는 남편 김진민 PD는 마침 촬영이 없어서 출산 현장을 지킬 수 있었던 것으로
배우 이한위가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아 늦둥이 아빠가 됐다.
이한위는 지난 달 28일 아내 최혜경씨와의 사이에서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는 2일 방송될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출산 준비부터 셋째 아들 돌돌이(태명)의 탄생 순간을 공개한다.
이한위는 지난 2008년 19살 연하
배우 이광기가 득남했다.
이광기는 12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로 조금 전 3.15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너무 감격스런 날이다"라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광기는 지난 2009년 11월 신종플루로 당시 일곱 살이던 아들을 잃었다. 그는 현재 아내 박지영 씨 사이에 열네 살 난 큰딸을 두고 있다.
이광기는 "눈물이 난
다이나믹 듀오, 슈프림팀 등이 소속된 레이블 아메바컬쳐 아티스트들이 공중파 무대에 총출동해 힘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 사이먼디, 빈지노 등은 1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의 무대에 함께 올라 의리를 과시했다.
이들은 다이나믹 듀오의 히트곡 '링 마 벨(ring my bell)' 등을 함께
은퇴한 골프스타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8일(현지시간) 득남했다.
AFP통신은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인 오초아가 이날 저녁 8시58분 장남 페드로를 출산했고 “우리 둘다 괜찮다. 2.8㎏, 48㎝"고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오초아는 2003년부터 LPGA 투어에 입문해 신인상을 받았고, 2차례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통
KBS 고민정(32) 아나운서가 출산 직후 아기의 모습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누리꾼들을 감동시켰다.
8일 고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꿈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출산 후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면 행복해하는 고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그의 동료들도 트위터를 통해 축하메세지를 전달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지영이 결혼 8년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방송인 정지영은 지난 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 아들을 순산했다. 정지영은 2003년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는 6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1998년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정지영은 2004년 프리 선언 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
배우 추상미(38)와 뮤지컬 배우 이석준(39)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득남했다.
배우 이석준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수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샛별이가 그 어떤 의료적인 개입 없이 20시간의 아빠와 엄마의 힘으로만 2시 15분 3.86kg 자연주의 출산에 성공했습니다! 아주 튼튼하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추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본명 김윤성.30)가 아빠가 됐다.
소속사인 아메바컬처는 28일 "오늘 오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 씨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개코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코는 군 복무 중이던 지난 5월 5년간 교제해 온 김수미 씨와 결
배우 이선균-전혜진 부부가 9일 오전 둘 째 아이를 출산, 누리꾼들의 축하세례를 받았다.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66kg의 둘째 아들을 순산했다. 이선균은 현재 영화 ‘화차’ 촬영을 위해 지방에 머물고 있었지만 제작진의 배려로 아내 곁을 지킬 수 있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들
배우 이선균이 9일 새벽 득남에 성공했다.
이선균의 소속사 측은 9일 "9일 새벽 2시 이선균-전혜진 부부의 둘째 아기가 태어났다. 엄마 전혜진과 3.66kg으로 태어난 아들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현재 지방에서 영화 촬영 중이지만 제작진의 배려로 병원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선균-전혜진 부부는 지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해 화제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지난 3일 트위터를 통해 악플러에 인신공격성 비난을 받았다. 이 트위터리안은 김보민에 직접 멘션으로 “무슨 동네아줌마가 마실나온 것도 아니고, 살도 좀 빼라”며 “요즘 방송보면 상체비만 하체비만 장난아니던데 방송이 장난인가? 가뜩이나 이미지도 안좋은데 나아지긴커녕 갈수록 비
배우 허이재가 결혼 6개월만에 득남했다.
허이재는 2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허이재는 지난 1월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7살연상 2인조 혼성 그룹 에이프리즘 출신 에이든(본명 이승우, 31)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당시 임신상태였던 허이재는 당초 "혼전임신은 아니다"고 부인했지만 뒤늦게
방송인 김구라가 한 때 콤비였던 노숙자의 인터넷 방송 복귀에 독설로 환영했다.
김구라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6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노숙자에 대해 컴백이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다고 독설을 날렸다.
그는“컴백은 무슨”이라고 말하며 “컴백이라는 말은 거물이 돌아올 때나 쓰는 말인데 노숙자가 서태지도 아니고”라고
'개그콘서트 부부' 권재관과 김경아가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3일 동료인 개그맨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콘 커플 김경아 권재관 득남하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경아는 지난 12일 서울 당산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3.86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아이의 이름은 권선율로 정해졌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