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중동 공략 본격화" 사골·고기곰탕 2종 초도물량 상차식 개최현지 대형마트 및 프리미엄 매장 입점… 포항시, K-푸드 중동 공략 지원 박차
포항시는 7일 북구 청하면에 위치한 포항축산농협 축산물가공센터에서 김정표 포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서상욱 포항축산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생산 HMR(가정간편식)곰탕 제품의 두바
중소벤처기업부가 아랍에미리트(UAE) 순방기간 중 경제부와 체결한 양해각서의 성과를 위해 후속조치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UAE 협력사업을 추진할 민‧관 TF를 구성하고, 스타트업의 UAE 진출을 지원하는 등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이영 중기부 장관은 지난 15일(현지시간) UAE 경제부와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한국, ‘Entrepreneurial Nation 2.0 프로젝트’서 파트너 역할
UAE의 중소기업‧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Entrepreneurial Nation 2.0’에서 한국 기업이 주요 파트너 역할을 한다. 이로써 한국 중소기업‧스타트업의 UAE 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벤
프레시지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한식 밀키트부터 자회사 닥터키친의 단백질 디저트까지 총 17종의 제품을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출 제품은 두바이 현지의 온,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원마트(AL MUKHLES, ONE -MART)를 통해 판매된다. K-컬처 열풍에 따라 K-푸드의 수요가 아랍권에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프레시지는 중동의 허브라 불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양국은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6차 경제공동위를 열고 경제분야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공동위원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UAE와 처음으로 가진 범정부 차원의 고위급 경제협력 창구다. 에너지‧인프라, 산업, 과학기술, 혁신,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에 이르기까지 양국 간 폭넓은 협력방안
어울림네트웍스는 스피라가 UAE 현지서 판매 허가 및 정식 번호판을 취득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스피라가 지난 18일 취득한 허가는 개별인증의 일종으로 향후 현지 정식 등록을 가능하게 한다. 또 UAE 상무부에서 판매허가를 취득, 현지 정부 등록시스템 상에 '어울림 스피라(Oullim Spirra)'로 등록이 완료됐다.
이로써 어울림네트웍스
어울림네트웍스가 지난 7일 두바이 전시를 위한 스피라를 선적했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선적한 스피라는 두바이 현지서 곧 오픈을 목표로 공사 중인 두바이 매장에 전시될 예정으로, 모델은 '스피라 S'다.
'스피라 S'는 지난해 9월말 중동지역의 자동차 수입총판사인 TASRA(www.etasra.com)와 두바이 수출 계약을 맺은 뒤
현대제철이 최근 막대한 오일달러를 배경으로 건설붐이 일고 있는 중동지역으로의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중동시장에서 최근 6년 사이에 200% 이상의 시장 확대를 일궈 냈으며 현지 철강재 수요의 급증으로 내년에는 90만톤(11억달러) 규모의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동시장에서 현대제철이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