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진로와 테라가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 ‘2020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0 Effie Awards Korea)’ 음료 및 주류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진로’는 소주의 원조라는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했다.
소주 상표에 등장했던 두
커피·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가 7월 셋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커피 브랜드 '파스쿠지', 주류 브랜드 '하이트진로',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한국철도',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일제히 세일을 진행한다.
◇파스쿠찌
- ~31일
- 여름 MD 출시 기념 이벤트
파스쿠찌가 여름맞이 MD를 출시 기념 이벤
KT가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한정판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는 기가지니2의 탈착식 스피커 망에 진로의 푸른 두꺼비가 그려져 있다. 이 외에도 기가지니와 두꺼비 캐릭터가 그려진 '지니 이즈 백' 배스타월, 슬리퍼, 수면안대, 소주잔, 두꺼비 피규어, 스마트폰 스트랩 등 7종을
하이트진로의 인기 브랜드 굿즈를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요즘 쏘맥 굿즈전'을 개최하고 두방울잔, 두꺼비 피규어 등의 브랜드 굿즈(goods)를 기획전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판촉물로 배포한 브랜드 굿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특정 브랜드나 연예인 등이 출시하는 기획상품인 '굿즈'를 활용한 식품업계의 마케팅이 줄을 잇고 있다. 적은 비용을 투입해 인지도를 높이면서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서다.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 사은품인 '서머 레디 백'과 할리스가 피크닉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폴딩 카트'는 품귀 현상이 빚어지며 중고 거래마저 이뤄진다.
이는 제품 자체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아울렛은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전국 6개 전점(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가산점·대구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 위켄드는 현대아울렛이 매년 6월에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행사 기간 동안 기존 아울렛 판매가격(최초 판매가 대비
경기도 군포시청이 1일 안양시 코로나19 31번 확진자의 군포시 동선을 공개했다.
안양 31번 확진자 A 씨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9동에 거주하는 61세 남성으로, 지난달 28~29일 양일간 군포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31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으며, A 씨 본인과 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윌리엄 워즈워스 명언
“희망이란 무엇인가? 가냘픈 한 포기의 풀잎에 맺힌 아침 이슬이거나 좁고 아슬아슬한 길목에서 빛나는 거미줄이다.”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로버트 사우디 등과 함께 호반시인(湖畔詩人)으로 불리는 영국 시인으로 낭만주의 운동의 중심인물. 사우디에 이어 계관시인(桂冠詩人)이 돼 존경받은 그는 자전적 장시 ‘서곡’ 외에 ‘틴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있는 사회주택에 10세대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22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 따르면 입주자를 모집하는 주택은 사회주택 사업자 ㈜두꺼비하우징이 '따뜻한 사회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오픈한 ‘콘체르토 장위’다. 공공에서 임대받은 토지에 건물을 지어 저렴하게 장기 임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나흘간 11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는데, 5명은 기확진환자를 통한 2·3차 감염자였다. 사실상 ‘방역 구멍’이다. 방역당국은 사례정의상 밀접접촉자의 범위를 넓혀 자가격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후 발생한 확진환자 중
‘세뱃돈으로 뭐하지.’
설 명절이 끝난 후 아이들은 할아버지, 고모, 삼촌에게 받은 두둑한 세뱃돈을 들고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초등생이라면 갖고 싶은 장난감을 먼저 떠올릴 것이고 중고생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을 것이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설연휴 이후 특별한 한정판을 내놓는가 하면 인기 완구 물량을 확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오랜 기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던 식음료업계 스테디셀러의 변신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가 자사의 전통적인 제품에 '뉴트로(Newtro)' 전략을 적용한 마케팅이 기존 충성 고객뿐 아니라 밀레니얼 고객에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동원F&B는 34년 전통 '양반김'에 1986년 출시 디자인을 활용한 뉴트로 감성 제품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 장 바티스트 샤르댕 명언
“우리가 색을 가지고 그림을 그린다고 누가 말했는가. 우리는 색을 사용하지만 감정을 가지고 그림을 그린다.”
18세기 프랑스의 정물·풍속화가. 정물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부엌용구·채소·과일·바구니·생선 등을 잘 그렸다. 또 서민가정의 견실한 일상생활이나 어린이들의 정경 등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그렸다. 그는 오늘 세상을
하이트진로는 뉴트로 감성을 담은 '진로'가 1억 병 판매를 돌파하며 브랜드 대세감을 이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진로는 출시 7개월 만인 26일 기준 누적판매 335만 상자, 1억 53만 병(360ml 병 기준)을 기록했다. 초당 5.4병의 진로가 판매된 셈이다.
회사 측은 "가정용 페트, 팩 제품 없이 오직 360ml 병 제품으로만 이룬
연말을 맞아 ‘한정판’의 유혹이 시작됐다.
소비재 기업들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겨울과 크리스마스 느낌을 강조한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닫힌 지갑 열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송년회 시즌 성수기를 맞은 주류업계의 한정판 출시가 활발하다.
27일 소비재 업계에 따르면 맥주, 위스키는 물론 패션, 식품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연말 한정판을 속속 출시
‘저도주’와 ‘레트로’가 소주 시장을 주도하는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신제품의 시장진입 허들이 높은 소주 시장에서 레트로 감성의 저도주를 선보인 하이트진로의 ‘돌아온 진로(일명 진로이즈백)’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주류업계가 관련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롯데주류는 27일부터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16.9도로 낮춰 리뉴얼 출시한다고 25일
하이트진로는 4월 뉴트로 콘셉트로 출시한 '진로'의 광고캠페인이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디자인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광고상으로 1981년 시작된 이후 매년 약 2000여 점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하이트진로가 수상한 디자인 부문은 TV, 인쇄 광고 뿐 아니라 광고 캠페
슈피겐코리아가 ‘하이트진로’와 함께 ‘아이폰11 진로 컬래버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
슈피겐코리아는 애플 아이폰11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1924년 출시된 소주의 원조 브랜드 ‘진로’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최근 트렌드인 ‘뉴트로(new+retro)’를 케이스와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일진전기가 자체 기술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한 362kV 63kA GIS용 '콘덴서불용형' 차단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GIS(가스절연개폐장치)는 발전소·변전소에 설치돼 전류 송전의 개폐를 조절하는 전력설비이며, 차단기는 GIS의 핵심 기기로 가정의 두꺼비집처럼 고장 또는 이상전류 발생시 신속하게 전류를 차단하는 전력 시스템 운영 및 보
지도에서 헬조선 한반도 주변을 둘러보면 단군의 위치선정 능력에 의문을 품게 될 때가 있다. 만만해 보이는 이웃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 자리이다 보니 말갈족, 흉노족, 거란족 등이 흔적 없이 사라진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한반도 동이족만 유독 자유로운 영혼으로, 그것도 주변 강대국 깔보며 따로 노는 모습은 가히 인류사의 미스터리라 불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