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사회 안전망을 보다 튼튼히 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 한해도 민생 한파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민선 8기의 닻을 올린 후 긴급한 민생과 시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서울시의 새로운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의 가치와 철학을 드러내는 공모전에 서울을 젊은 감성으로 해석해 영상으로 만든 ‘Lookin Live’팀의 ‘I live in this Seoul’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25일 서울시는 전 세계에 서울을 소개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의 결과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이태원 참사' 생활안정지원금·장례비·분향소 등 41억 지원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을 통한 '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는 모든 정책수립과 예산집행 단계에서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자 한다”며 “각종 현안을 해결하면서 2030글로벌 탑5 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안위 서울시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과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서울디지털재단, 재난·안전 예방할 AI 기술 5개 발표AI 기술로 하수관로 결함 식별·공사장 위험 요소 인식내년부터 어디나지원단 확대해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하수관로에 로봇을 투입해 사람 대신에 인공지능이 결함을 식별하는 겁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나 지난달 말 150년 만에 쏟아진 폭우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서울시는 민선8기 4급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가 약자와의 동행 등 핵심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갈 부서장에 대한 인사인 만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유능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4급 이상 간부급 인사가 마무리됨으로써 본격적으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29일~8월 4일 '세계도시정상회의 (WCS)' 초청 공식 방문‘동행‧매력 특별시’ 비전 제시, 디지털전환 등 시 정책 알려싱가포르 초고밀 복합개발‧세대통합형 주거 등 현장 방문베트남 경제수도 호치민에서 먹거리‧일자리 창출 주력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후 첫 동남아 순방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싱가
서울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6조 3709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추경으로, 오세훈 시장의 주요 정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3일 서울시는 올해 2차 추경안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오 시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적인 서울’을 위한 재정적
시의회 제출…안심·안전, 도시경쟁력 제고, 일상회복 가속화역대 최대 규모 추경…노숙인·저소득 아동 공공급식 단가 인상 등2025년 국회대로 상부에 11만㎡ 녹지, 대중교통 손실보전
서울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6조 3709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추경으로, 오세훈 시장의 주요 정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주요시책·사업부서·코로나 대응 등 3급 국장급 간부 승진 약자와의 동행·글로벌 선도도시 등 핵심 프로젝트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실현해갈 3급 국장급 승진자 9명을 내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승진내정자는 경제·기후·건강·노동·주택․도시계획 등 시의 주요 사업부서와 예산·인사 등 지원부서장으로 △정영준 경제정책과장 △윤
‘약자와의동행추진단’ 시장 직속 정규조직으로 신설미래공간기획관.디자인정책관 만들어 도시경쟁력 ↑공공 돌봄‧1인가구 지원 등 여성가족정책실 개편남북협력추진단 과 단위 축소·시민협력국 폐지
4선 임기를 시작하며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강조한 오세훈표 조직개편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번 개편안에는 '약자와의 동행'을 추진할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주택
민선 8기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동행·매력 특별시’ㆍ‘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4일 오세훈 시장은 '안심소득 시범사업'의 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생계·교육·주거·의료 등 취약계층에게 가장 절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4대 정책의 틀을 마련했다”며 “오늘은 우리 사회의 최대 문제점인 빈부 격차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온라인 취임식을 열고 “앞으로 서울시의 모든 정책은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사 전문이다.
<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제39대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입니다.‘먼저, 다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