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O 김태진 사장, 근로환경·해빙기 대비 상태 직접 점검
GS건설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GS건설은 5일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김태진 사장이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충청권에 있는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롯데건설은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서며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민관 합동으로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예방대책의 일환이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이날 서울 성북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환
부영그룹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강한 한파에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안전 예방 활동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절기 현장 점검을 비롯해 △근로자 방한용품 지급 △한랭질환 예방 가이드 배포 △난방기구 등에 의한 화재사고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부영그룹은 지난달부터 부산 신항만 등 5개 현장의 동절기 안전·보건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보건공단의 한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