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등 5종목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이트론,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화진, 최대주주 메타센스로 변경
△엘앤케이바이오, 1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페이퍼코리아, 계열사 나투라개발 흡수합병
△MP그룹, 김흥연 대표이사 신규선임
△이스트소프트에 100억원 투자유치 추진 조회공시 요구
△부산은
코스피 상장기업 동아지질이 100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해운대 우동 주상복합시설 신축공사 중 토공 및 흙막이 공사'이며, 계약 발주처는 '(주)대우건설 (Daewoo E&C)',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24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00억3689만100원으로 최
△제이티, 27억 원 규모의 Loader/Unloader 계약 체결
△맥스로텍, 현대차와 74억 규모의 산업용로봇 자동화 시스템 계약 체결
△동아엘텍, 12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계약 체결
△투윈글로벌,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디에스티로봇, 삼부토건 주식 288만여주 양도 결정
△윈하이텍, 올해 매출 900억·영업이
코스피 상장기업 동아지질이 792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강릉안인화력 1,2호기 건설공사 중 취배수로 터널 및 수직구(도달부)공사(Shield TBM)'이며, 계약 발주처는 '삼성물산주식회사(SAMSUNG C&T)',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24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총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48포인트(+0.26%) 상승한 2478.39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
한동한 증시를 달구던 남북 경제협력 기대감이 한풀 꺾이면서 연관 종목의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 북한 투자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건설주는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남북 화해 분위기로 가라앉았던 방위산업 관련 종목은 다시 반등하는 중이다.
9일 국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건설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2% 떨어진 133.14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내 증시를 견인하던 남북 경제협력 기대감이 한풀 꺾이자 급등하던 건설주도 반락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건설업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 떨어진 132.3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전날 3.27% 하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다.
건설주의 기대감을 키웠던 남북 경제협력 이슈가 일부 소강 국면에 접
지난주(4월 30일~5월 4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31.02포인트(1.24%) 내린 2461.38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30일까지 남북정상회담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이슈가 불거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미·중 무역갈등 우려가 고조되며 하락세로 전환했다. 지난주 개인이 1조1135억 원
한반도 해빙 분위기를 타고 대북 경제협력 관련 종목이 연일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종목의 주가 하락 가능성에 베팅하는 공매도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 공매도 종합포털에 따르면 남북 경협, DMZ(비무장지배)평화공원, 건설, 철도, 시멘트 등 주식시장에서 이른바 ‘대북주’로 분류되는 94개 종목 중 79.8%(75개
4월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9개, 코스닥 8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현대건설우가 전거래일 대비 31,500원(+30.00%) 오른 136,500원에, 부산산업이 15,000원(+30.00%) 오른 65,000원에, 현대로템이 6,150원(+29.93%) 오른 26,700원에, 한라가 1,870원(+29.87%) 오른 8,
3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426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4억 원을, 개인은 188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113
30일 오후 13시5분 현재 코스피 종목인 동아지질(+29.72%)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동아지질은 전 거래일 상승(▲500, +3.10%)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동아지질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5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10만6545주, 거래대금은 408억8878만6050 원이다.
[동아지질 최근 시세 흐름]
2018
동아지질이 남북 경제 협력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4분 현재 동아지질은 전일 대비 12.14% 상승한 1만7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 관계자는 “대구경 쉴드TBM 공법 사용 실적의 국내 80~90%를 보유하고 있다. 일본에서 들여온 공법으로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면서 “TBM공법이 (GTX-A)에 채택되면 가능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가운데 동아지질이 남북 경제 협력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도로 및 철도 터널 공사에 사용되는 쉴드TBM(Tunnel Boring Machine)공법의 국내 대부분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GTX-A 우선협상사업자로 선정된 대우건설과 SK건설, 대림건설의 협력사기도 하다.
27일 회사 관계자는 “대구경 쉴드
SK건설은 18일 부산시 금정구에 소재한 협력업체 ‘동아지질’ 본사를 방문해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기행 SK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SK건설 임직원, 최재우 동아지질 대표와 행복날개협의회 임원사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에서 SK건설 측은 협력사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반성장 발전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2포인트(-0.27%) 하락한 2444.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8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25억 원을
코스피 상장기업 동아지질이 393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울산신항 남방파제(22공구)축조공사중 DCM공사'이며, 계약 발주처는 '(주)포스코건설(POSCO E&C)',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26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92억7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