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하이엔드 아파트 경쟁률 20.31대 1‘아크로 드 서초’ 1099대 1·‘오티에르 반포’ 710대 1
올 상반기 분양 시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 간 청약 성적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 주거 상품과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브랜드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0일 부동산 전문
두산건설은 지난해 신규 프로젝트 2조5426억 원과 기존 현장의 설계변경 등을 포함해 총 2조6990억 원의 수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약 27% 증가한 수치인 동시에 3년 연속 2조 원 이상 수주한 것이다.
마지막 달인 12월에만 지금·도농6-2구역 재개발, 도화4구역 재개발사업, 인천신흥동 정비사업,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4개
호반건설은 27일 부산 남구 대연동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 사업은 동성하이타운 인근을 재정비해 지하 4층~지상 35층 높이로 아파트 268가구와 상업 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 2022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잡고 있다. 공사비는 770억 원으로 책정됐다. 호반건설은 대연동 일대에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