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은 2차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경영을 지휘하고 있다.
한 사장은 지난해 10월 대구시 성서공단에 위치한 2차 협력회사인 거림테크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 개선 사례와 상생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우리텍, 동서전자 등 7개 2차 협력사 대표들도 함께 참석했다.
한 사장은 LG
“LG디스플레이가 지향하는 상생은 ‘물고기를 잡아다 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 협력사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2차 협력사를 직접 방문하며 협력사 챙기기에 나섰다.
한 사장은 14일 대구시 성서공단에 위치한 2차 협력회사인 거림테크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 개선사례와 상생 활동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업체 두 곳에 대해 제재 조치를 결정했다.
증선위는 10일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한 동서전자와 대양스텐레스 등 2개사에 대해 검찰통보, 증권발행제한, 감사인 지정 등의 제재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동서전자는 지난 2008~2009년 지분법피투자기업의 가결
구본무 LG 회장(사진)이 최근 '고객가치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그룹 전계열사들의 실적이 호전되고 있어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LG의 경영활동 전반에 고객경영이 뿌리 내리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글로벌 히트상품을 창출하고 LG전자, LG필립스LCD, LG화학 등 주력 계열사의 실적도 턴어라운드 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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