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소멸위기 언어를 훈민정음으로 표기하고 보존해 온 사례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가 열린다.
12일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에 따르면 국제 문해의 날 기념 ‘2026 훈민정음 세계화 포럼’이 11월 18일 연세대학교 이윤재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동서문제연구원이 주최하고 훈민정음세계화재단과 훈민정음학회가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의 소멸위기
한국외대는 이재묵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지난 17일 열린 ‘2023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수의 제24대 회장 임기는 내년 11월부터 1년이다. 이 교수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사와 석사,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공군사관학교 전임강사,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과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컨트롤타워 없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중앙정부 차원의 ODA 정책은 기획재정부(수출입은행)와 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로 구분돼 수행하고 있다. ODA는 국가ㆍ지자체ㆍ공공기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정한 수원국에 경제개발, 복
국민의당은 18일 4.13총선 전북 익산을에 조배숙 전 의원을 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합류한 전정희 의원은 조 전 의원에게 패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전국 11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익산을에서 조 전 의원은 45.5%를 득표해 38.7%를 얻은 전 의원을 제치고 총선 후보로 결정됐다.
정의화 국회의장이 ‘위기의 한국사회, 인성에서 길을 찾는다’는 주제로 오는 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 등 우리 사회의 가치분열 현상과 그 원인을 짚어보고, 보다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인성회복운동과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고찰하고자 마련됐다.
정 의장은 “충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정책을 보좌해 온 몇 안되는 여성 브레인이다.
10여 년 전부터 ‘박근혜 노믹스’의 기틀을 닦아 온 그는 그동안의 능력을 인정받아 새 정부에서 경제관련 부처 수장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자리만 3~4곳에 이른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초갑 공천에서 탈락하며 정치적 위기를 맞기도 했
환경부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국제환경기구 파견 인턴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과정은 국제환경 분야에 대한 대응역량을 배양하고, 국내 우수인재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2009년도 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에서 운영한다.
'국제환경기구 파견 인턴 양성 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