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7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는 공공기관 이전과 항만, 필수의료 확충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18일 순천시와 여수시 등에 따르면 주말인 15일 여수시청에서 열린 회의에는 동부권 7개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
"동부권 대도약으로 'OK 지금은 전남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8일 전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민선 8기 3주년 동부권 언론사 기자회견'에서 도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전남 인구의 47%가 거주하는 동부권은 지역내총생산의 62%를 책임지고 있는 지역 발전의 핵심 중추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경기도가 도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1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내린데 이어, 오후 2시 북부권 8개, 남부권 5개, 동부권 7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북부권은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다. 남부권 5개 시는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