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2구역 재개발 통해 228가구 조성광화문·시청 인접…135가구 일반분양
HL디앤아이한라가 서울 종로구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에서 선보이는 '경희궁 에피트'를 11월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경희궁 에피트는 서울 종로구 교남동 2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1층, 2개 동, 총 22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39·59·84㎡로 구성되며 이
HL디앤아이한라는 지엘돈의문디앤씨(주)에서 발주한 1762억 원 규모의 ‘서대문역(돈의문 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일원에 지하 6층 ~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22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철거, 이주 절차를 거쳐 올
서울시는 제20차 건축위원회에서 '돈의문2재정비 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있는 돈의문2재정비 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3개 동, 지하 6층~지상 21층 규모로 공동주택 228가구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한다.
주거동은 2개 동으로 계획됐으며 확장 불가능한 개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옆에 21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노량진역 인근에는 1000가구에 가까운 공동주택이 공급된다.
5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돈의문 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촉진 계획을 통해 돈의문 2구역은 연면적 약 7만㎡, 지상 21층 높이의 공동주택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