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10월 25일 제126주년 독도의 날을 맞아 2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황금중학교 학생들과 미스대구·경북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개최했다.
제6회를 맞은 이날 행사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영토수호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
사이버독도학교·독도탐방, 체험 중심 영토주권 교육 강화“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주권 의식 키워 나갈 것”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탐방, 독도교육원을 연계한 ‘365일 독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울릉도에서 기념행사도 연다.
경북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 가수 김창열이 일본 입국을 거부당했다.
22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은 올해도 어김없이 다케시마의 날(거짓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한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본부는 “김창열 홍보대사와 함께 시마네현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도역사 왜곡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9일 시마네현을 방문했으나 독도 보복성
문구 기업 모나미가 ‘독도 사랑’을 이어간다. 5년째 ‘153 독도’ 제품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는 모나미는 25일 독도의날을 맞아 153 독도 판매 수익금의 3%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제품 할인 및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모나미는 2021년 독도의 날을 기념해 국민들이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함께 지켜나가자는 메시지
2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내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박지향 재단 이사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회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재개관식이 열렸다. 7월부터 전시·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에 돌입해 일시적으로 휴관했던 독도체험관은 ‘독도의날’인 25일부터 일반 관객들에게 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관광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서 교수는 '독도의 날'을 맞아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함께 제공하는 'V컬러링'과 공동으로 독도 관광 영상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서 교수는 "주말을 이용해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곳이 독도"라며 "독도
편의점 GS25는 25일인 독도의 날을 앞두고 ‘독도 쌀과자 2종’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GS25S는 22일부터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독도 쌀과자’라고 불리는 ‘소프트롱킥’과 ‘달콤한롱킥’을 각각 1박스(10개입) 2만 원에 예약 판매하며, 31일 지정 주소로 택배 발송한다. GS25는 독도의 날을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1
한덕수 총리, 국회 대정부 질문“독도를 분쟁 지역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열등한 정책”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월 25일을 '독도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1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 총리는 "독
대통령실은 2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괴담 선동을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등에서 시작된 지속적인 '친일 프레임' 공세와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계엄설을 언급하며 "과반 의석을 얻고도 괴담에 기대 정치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독도 지우기'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를 착수키로 한
대통령실이 26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괴담 선동을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등에서 시작된 지속적인 '친일 프레임' 공세와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계엄설을 언급하며 "과반 의석을 얻고도 괴담에 기대 정치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독도 지우기'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를 착수키로
잠실역ㆍ안국역ㆍ광화문역 조형물은 철거 후 벽면 재설치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역사 내 독도 조형물을 철거하기로 한 사실이 광복절을 하루 앞둔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사는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5호선 김포공항역, 6호선 이태원역의 독도 조형물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로운 모습으로 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문화 예술산업과의 이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GS25는 독도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 독려와 영토 수호에 대한 다짐을 담아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독도 그림 제작을 시작으로 △독도 팝업스토어 운영 △독도문방구 협업 △독도박물관 기증 등의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래, ‘독도는 우리 땅’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 노래는 독도를 소재로 한 노래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노래일 뿐 아니라, 누군가 선창하면 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자랑하는데요. 10월 25일 ‘독도의 날’이 다가오면서 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이들도 상당할
편의점 CU가 10년째 독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BGF리테일은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로 구성된 ‘CU 독도사랑 원정대’를 꾸려 독도를 방문해 ‘2023 독도 사랑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BGF리테일이 2014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재명 “간, 쓸개 다 내주고 뒤통수까지 맞아”박홍근 “상임위 개별, 합동 청문회도 필요해”‘독도의 날’ 입법도 서두를 것
더불어민주당이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에 있어)정부의 잘못이 크다”며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를 강하게 비판했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도 윤 정부의 ‘퍼주기’ 대일 외교가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29일
일본 시마네현이 2015년부터 ‘다케시마의 날’을 기념해 판매하는 ‘다케시마 카레’가 다시 등장했다.
21일 일본 방송 NHK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시마네현청에 있는 식당은 20일과 21일 ‘다케시마 해양 카레’를 선보였다. ‘다케시마’는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이름이다.
이 식당은 시마네현 오키 제도 바다에서 난 오징어, 뿔소라 등 해산물을 넣
일본 정부가 22일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펴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11년째 개최했다. 우리 외교부는 “해당 행사를 즉각 폐지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마가이 나오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서울 외교부 청사로 초치했다.
22일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서 제18회 ‘다케시마의 날’
핀테크 전문기업 핑거는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가 지난 26일 구글플레이에서 전체 앱 인기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블록체인ㆍNFT가 접목된 메타버스가 국내 앱마켓에서 1위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도버스는 독도의 날이었던 지난 25일 ‘독도는 우리땅’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글애널리틱스 기준 2만4000여 명의 회원들이 독도
오늘(25일)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독도의 날입니다. 우산국 복속(512년)부터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1951년)까지, 독도가 우리땅인 증거를 연혁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512년: 우산국 복속신라 이찬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벌하여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 이로써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 역사와 함께하기 시작.
◇1454년: 세종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