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사(私)금융, 불행사(死)금융' 대국민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집중신고 기간은 이달 29일까지다. 신고는 서금원 홈페이지 내 불법대부광고 신고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고대상은 6개월 이내 수신하거나 발견한 문자와 전단지 등으로, 대출ㆍ대부ㆍ일수ㆍ월수ㆍ달수 등 대출광고임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 애플리케이션(앱) 'SB톡톡플러스'에 신분증 사본 여부 판별 및 안면 인식 비교시스템을 탑재했다고 2일 밝혔다.
나날이 정교해지고 있는 신분증 위변조 및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사기에 대비하려는 조치다.
지난달 28일 개시한 이 시스템은 비대면계좌를 개설할 때 신분증 촬영 단계에서 제출된 신분증에 대해 사본(인쇄본, 모니터·휴대
댑페이크 터지자 신고 팝업 요청과거 코로나19 서비스 자체 개발해외 플랫폼은 국내 공적기능 외면데이터 주권 확보 위해 보호 나서야
사회 전방위에 침투한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전 국민의 안위를 위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같은 위기 때마다 정부가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고, 이에 응답해 손을 보탠 곳이 있다. 바로 국내 양대
여성가족부는 최근 이미지 합성 기술(딥페이크)를 활용한 성적 영상물 등이 확산됨에 따라 피해 상담과 피해자 지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8일 여가부에 따르면 본인의 사진이 무단으로 도용,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합성·편집돼 유포되는 딥페이크 피해를 입은 경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디성센터)로 피해 상담을 접수할
가수 송가인이 투자 광고에 자신의 이미지가 도용된 것과 관련해 강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송가인 측은 24일 "금전적인 투자를 유도하는 광고에 송가인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사진을 조작해 많은 이들을 혼란하게 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며 "이런 부분들에 대해 관용 없이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송가인의
신용대출ㆍ주담대ㆍ카드론 등 차단신청하려면 영업점 직접 방문해야비대면 신청도 단계적 검토 예정
오늘(23일)부터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가 시행된다. 이용자가 본인이 원하지 않는 여신거래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신용대출, 카드론, 신용카드 발급 등 개인의 신규 여신거래를 사전에 차단하는 서비스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은행, 금융투자,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100억 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농협은행에서 발생한 배임·횡령 관련 금융사고는 올해 들어 네 번째다.
23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서울 시내 한 영업점에서 횡령으로 의심되는 부당여신거래 행위를 발견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사고 기간은 2020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다. 사고금액은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117억 원에 달한다. 지인
이날부터 영업점 방문해 신청가능인터넷전문은행은 9월 중 시행비대면ㆍ대리인 신청도 허용예정수신거래에서도 차단 서비스 논의
#A 씨는 모바일 청첩장 문자메시지에 적힌 인터넷주소(URL)를 눌렀다가 휴대전화에 악성 애플리케이션(앱)이 설치됐고, 개인신용정보를 탈취당했다. 범죄 조직은 탈취한 A 씨의 정보를 이용해 휴대전화 본인인증 등을 거쳐 ○○은행 등 3
쉬인, 미국서 디자인 도용 등 혐의로 테무 제소작년 12월엔 테무, 쉬인 상대로 소송
중국 전자상거래업체들이 미국 시장을 두고 저가 공세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들의 법적 분쟁도 격화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쉬인은 전날 워싱턴D.C 연방 법원에 테무의 디자인 도용, 지식재산권 침해, 위조, 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소송을 제
토스뱅크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최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와 공동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70대 이상 고령층 약 30명이 참석했다.
토스뱅크 금융사기대응팀은 2021년 10월 출범 이후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하
카카오페이가 개인신용정보 유출 논란과 관련해 지난 5월 중순부터 알리페이에 대한 정보 제공을 중단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날 공지사항을 통해 “카카오페이는 금융감독원 조사 과정임을 고려해 지난 5월 22일부터 협력사 양해를 거친 후 해당 정보 제공을 잠정 중단했다”면서 "이번 사안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는 노력이 부족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방통위, 올 상반기 통신분쟁조정위 사건 분석 결과 발표스미싱 피해 전년比 750% 폭증…청첩장에 악성 URL 심어비대면 알바 계약서 개인정보 도용돼 무단 개통 사건도 발생휴대폰 판매점이 고객정보 이용해 서비스 회선 추가 개통하기도
올해 상반기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조정 사건 중 단말기 가격을 거짓으로 알려 휴대전화 개통을 유도한
재판부 "비대면 금융거래사가 영상통화 추가 요구 등 본인확인조치 보강했어야"
모바일 청첩장 링크를 눌렀다가 스미싱 범죄에 노출돼 자신도 모르게 금융사, 보험회사 등으로부터 1억 원이 대출된 피해자에 대해 법원이 ‘갚을 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렸다. 대출을 승인한 회사들의 보안절차가 충분치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시민 추천과 투표로‘수원을 걷는 건, 화성을 걷는 것이다’ 등 5권 선정작가와의 만남, 서평, 탐방 등 성인 및 어린이 대상 독후활동‘풍성’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앱에서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 신청 가능수원특례시는 20곳의 도서관이 수원지역 곳곳에 포진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인문도시다. 특히 수원시도서관에는 300만권이 넘는 책이 있고
검찰이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혐의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지난 2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협박·강요·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된 사건을 형사5부(부장검사 천대원)에 배당했다.
사건을 배당받은 검찰은 현재 고소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튜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가 결국 구속됐다.
2일 수원지법 송백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공갈방조 등의 혐의를 받는 카라큘라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증거인멸 우려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카라큘라는 지난달 26일 구속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쯔양을 과거사로 협박하고 금전을 요구
유튜버 쯔양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마지막 해명에 나섰다.
1잃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마지막 해명 영상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명의도용 중절 수술’ 의혹과 성폭행 정황이 담긴 녹취록 등을 공개했다.
이날 쯔양은 지난 2020년 1월 7일 발생한 전 남자친구이자 소속사 대표 A씨의 성폭행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에서 A씨는 “돈도 다
수원특례시의 국제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청소년 대표단이 1일 수원시청을 찾았다.
프라이부르크시의 청소년 대표단(청소년 8명, 인솔단 3명)은 새빛민원실을 방문해 곽도용 문화청년체육국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곽도용 국장은 “국제자매도시 프라이부르크시 청소년 대표단의 수원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수원 청소년들과 함께한 수원의 역사·문화 체험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일 '제4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소상공인 등 작은 기업 현장 공감 민생규제 개선방안(관계부처 합동)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작년 11월에 발표한 ‘민생규제 혁신방안’에 이은 이차 대책이자, 올해 7월 마련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에 이어 소상공인 등 골목 경제 체감활력 제고 및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시리즈 영화 '타짜' 제목을 허락 없이 가져다 쓴 제작사와 배급사가 '타짜' 제작사인 싸이더스에 1500만 원을 물어줘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 제62민사부(재판장 이현석 판사)는 흥행 영화 '타짜' 시리즈를 제작한 싸이더스가 ‘전설의 땁’ 제작사 바이어스이엔티, 배급사 까멜리아이엔티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